== 경산 이마트 세탁코너의 두차례 이중결제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경산 이마트 세탁코너의 두차례 이중결제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명희
  • 조회수 : 1,915회
  • 작성일 : 12-06-23 23:27:01

본문

2012년6월1일 오후9시50분경에 세탁코너에 신발3켤레를 우리 아들이 세탁물 접수를 했고
제가 3층 주차장에 주차 후 접수한지 약5분후 제가 직접 신용카드 결제를 하였습니다..

6월15일 오후9시경에 신발을 찾으로 갔는데 세탁코너 여직원이 미결재라고 결재를 요구했으나 제기억으로는  분명히 결재 했어나 영수증이 없어서  카드사에 확인을 한다고 말을 하였고 세탁코너 여직원은 걔속 미결제되었다고하면서 CCTV를 확인하겠다 고 했습니다..

  일단 세탁물을 찾고 1층 매장에서 장을 보고 있는데 연락이 와서 CCTV확인결과 미결재가 맞다고 결재를 다시요구 하였습니다.

그래서 재카드사에 결재내역을 확실히 확인하고 올라갔습니다.
여직원이 CCTV를 보여 주면서 직접확인하라 해서 10분동안 서서 확인한 결과 결재 영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착오로 실수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탁코너  여직원은

첫째. 미결되었다고 바로 다시결재하고 확실히 결재를 했으면 영수증가져오면 카드승인 취소를 했준다고
        하였 습니다    --- 너무 가게 중심으로 업무처리 하는 것 같습니다.

둘째.  ccvt확인하라고 하고서 같이확인하지않고 모니터 앞에 약10분동안 세워 놓고 코너에 손님도 1명도 없는데 다른 일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 결재 부분확인하라고 오라해놓고 사람세워놓고 다른 일 보는  것  은 경우상 좀 아닌것 같습니다.

셋째. cctv재확인 하여 결재 여부 확인 후  이마트 세탁코너 여직원 하는말이 .."" 서로 잘 못 하였으니 이것으로 된것 아니야"" 고 하는 데 -------- 정말 제가 무슨 잘못을 하였는지 모르겠네요..

다시 생각하면 그 당시 현금결재를 하였으면 저는 여직원 말만 들으면 다시 결재를 했을 것 같습니다.

===  경산이마트 세탁코너 업무절차 및 직원의 고객 대응하는 방법 때문에 시간적 손해와 정신적 피해을 입었습니다.!!!

경산이마트의 업무절차 및 직원교육 개선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직원의 불친절한 태도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직원의 불친절함이나 서비스의 경우 처리의 주체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 업체측에 직원 및 영업점 관리에 힘쓸것을 권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89 기타 구글플레이

처리중

환불
한미영 2026-04-04
1499688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2026-04-04
1499687 서비스 미유펫 강아지분양 고양이분양 부산점(050713566330) 김민경 2026-04-04
149968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혜진 2026-04-04
1499684 식음료 순창고추장 정광승 2026-04-04
1499683 유통 당근 신수완 2026-04-04
14996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오 상대 2026-04-04
1499679 기타 고수클린 이은녕 2026-04-04
149967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다인 2026-04-04
1499677 생활용품 빈센트갤러리 정현숙 2026-04-04
1499676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무료배송?
박수진 2026-04-04
1499675 생활용품 모그라미

처리중

허위광고
이준호 2026-04-04
1499674 기타 티켓링크 최장은 2026-04-04
1499673 항공·여행 카카오택시 권효주 2026-04-04
1499672 자동차 헤이딜러 (주)피알앤디테크베이 김응두 2026-04-04
1499671 기타 휴그랩 김하영 2026-04-04
1499670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지현 2026-04-04
1499669 자동차 카모아 최유진 2026-04-04
1499668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66 자동차 블랙박스 임희광 2026-04-04
1499665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4 생활가전 코웨이 박미진 2026-04-04
1499663 기타 펫갤러리아 김포본점 억지언 2026-04-04
1499662 유통 다구해마켓 신은옥 2026-04-04
1499661 기타 디너의여왕 송수범 2026-04-04
149966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4
1499659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숙영 2026-04-04
149965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박준현 2026-04-04
1499657 식음료 성금당 김덕이 2026-04-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