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벌써 두달째 정비공장 오가며 수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길우
  • 조회수 : 785회
  • 작성일 : 12-06-22 19:07:53

본문

주간근무와 야간근무를 교대로 하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사고가 나서 차를 수리하고 있는데요, 같은 곳을 두번씩 수리해도 원인을 못찾고 시간만 자꾸 흘러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비공장이 거리가 멀어서 직장을 다니면서 자꾸 찾아간다는 것도 힘이듭니다.

시간끌기해서 저를 포기하게 만드는거 같은데 전 포기할 마음이 없습니다.

제 차가 포르테인데 기아차에 직접 맡겨서 검진을 받아보겠다고 하니 그럴필요까지야 있냐면서 만류하네요.

무작정 기다리는것도 이제는 지쳤고, 그들의 정비능력에도 이제는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사고가 났기 때문에 완벽히 신차와 같이 수리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최소한 쇠소리와 같은 소음은 나지 않아야 되고 장치들이 기존에 장착되어있던 모양대로 장착이 되어있어야 하는건 아닙니까?

제발 편안히 출퇴근을 좀 해보고 싶습니다.

무슨 방법이 없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사고로 정비소에 수리를 맡기셨는데 원인을 제대로 찾지못하여 수리가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처음 수리를 외뢰할 당시 차량에 정확히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모르겠으나,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해당정비소로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정비요청을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진 2026-04-21
150427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주찬 2026-04-21
1504270 항공·여행 아고다 JIN GUOQUAN 2026-04-21
1504269 통신 KT 한태진 2026-04-21
1504268 기타 테리파머(수건업체) 전보현 2026-04-21
1504267 기타 쿠팡 전성식 2026-04-21
1504266 생활용품 테리파머(엠비언트라운지) 전보현 2026-04-21
1504265 유통 나크21 박은정 2026-04-21
1504264 금융 유어라이프 김남희 2026-04-21
1504262 생활용품 테리파머 (엠비언트라운지)

처리중

상품하자
전보현 2026-04-21
15042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경선 2026-04-21
1504255 기타 금단추 의류쇼핑

처리중

교환문의
김정은 2026-04-21
1504253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문제
이진희 2026-04-21
1504251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249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한숙 2026-04-21
1504247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1
1504245 금융 삼성화재 이동기 2026-04-21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38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21
1504237 기타 전전유한회사 한혜린 2026-04-21
1504236 기타 쿠팡이츠 김영준 2026-04-21
1504235 식음료 BHC 이은지 2026-04-21
1504233 생활가전 상일프라자(010-2820-1580) 유연희 2026-04-21
150421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1
1504214 기타 owe studio (오위스튜디오) 김혜진 2026-04-21
1504206 생활가전 STARION 박경람 2026-04-21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