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일주일만에 고장발생 폐기처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숙진
  • 조회수 : 972회
  • 작성일 : 12-07-17 17:46:56

본문

이전설치하고 일주일만에 눈에 보이지 않을정도의
배관크랙으로 인한 가스배출과 그로인한 수분유입으로 냉장고 수리불가 판정받아서
폐기처분 통보받았습니다.
이전설치 팀에서는 냉장고 노후로 인해서 고장난거다...
그리고 이전설치상의 문제로 고장이 난거면 이전당일날에 정상작동이 안되어야하는거아니냐....
그런데 정상 작동 되는거 보고 왔으니 아무 문제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제가 알아본 결과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크랙이 생긴거면
가스(냉매)가 하루사이에 다 빠져서 당일에 고장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게 아니라
가스 특성상 아주 조금씩 서서히 새기때문에 고장의 증상도 늦게 나타날것이다라는
명확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전설치하고 난후 고장나는 사례도 많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저는 멀쩡하게 잘 쓰던것이라 이전 일주일만에 고장난것은 이전설치상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쎈터나 기사분들은 모두 책임회피를 하시는데 문제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냉장고를 잘쓰고 계셨는데 이전설치후 가스가 빠져 사용불가로 폐기처분 판정을 받으셨는데 노후로인한 고장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난감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의뢰하셔서 가스냉매가 이전설치로 인해서 발생된것인지 제품자체 노후로 생긴것인지에 대해서 확인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1500659 생활용품 동서가구

처리중

배송
이미재 2026-04-08
1500657 생활가전 코웨이 김도형 2026-04-08
1500650 기타 병원

처리중

환불
류명숙 2026-04-08
1500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48 기타 소넨코리아 현정선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