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정평동 인테리어(최현) ] 가구손상ㆍ유리파손ㆍ중문에 발끼어다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 효주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26-04-02 17:47:11

본문

두번째 올립니다ᆢ
원래  인테리어 하기전 일주일전부터 자재를 복도앞에 유리를 그리 두시는게 정상범위입니까?
그때도 불안불안하였고
저희 밖에 분리수거 가구가있습니다 그가구도 지금 다긁혀있구요

일단
제일무서운건
남자두분이셨고
엘리베이터에녹화가 되어있을껍니다
계쇠돈을더댤라
먼저있던 중문이 엘베에 싣어 지지않는다
해보나마나다
사다리차불러야듼디ᆢ
전 일이있어 나가야하는데ᆢ
시도조차 안하시려는거 제가 부탁부태드렸습니다
울아이들이
둘다  그날 있는날이여서
다들었고ᆢ
사람사는집에
신발신고  그리다니는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지만ᆢ제기 좋게좋게 얘기했습니다
동네분이고
해서
엥간함 좋게 넘어가러했는데ᆢ
사과도안하시고 유리도 모른척하고 밖에 널버려잇는 톳밥들ㆍ가구손상ᆢ에 넘 화가 나서
첨엔 저두 소장을 내겠다ㆍ반을 돌려달라했다가 ㅠ 동네주민얘
서로불편하니 유리값 20만원만 돌려주면 우리가 다시하겠다하니ᆢ
우리인테리어(최현)와는 상관없으니 중문업체 번호를 보내시면서
그쪽에서 받으라고 하십니다ᆢ
이게 맞는경우입니까?
돈백만원에ᆢ
현금영수증발급도 안해주시고
이리 앏게 시공하는 중문도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우리는 그날이후 무슨 해꼬지라두 할까봐 ᆢ시시티비를 설치해두었고
아직도 다음 공사하실 타일은
우리집문앞에 있어서 저는 매일 용역(청소)업체에 부탁드리고 있는중입니다ᆢ01025156697(최현ㆍ인테리어업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1510463 기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김헤주 2026-05-14
1510462 기타 라미티나 오윤지 2026-05-14
1510461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김선미 2026-05-14
1510458 유통 fex-shop 노혜선 2026-05-14
151045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6 식음료 삼칠닭발 배윤우 2026-05-14
1510455 유통 쿠팡 임성욱 2026-05-14
151045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3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52 유통 허벌라이트 문수경 2026-05-14
1510451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9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8 생활용품 동서가구 경성수 2026-05-14
1510447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445 기타 좋업옷장 이미경 2026-05-14
1510437 생활용품 템퍼코리아 구본향 2026-05-14
1510430 자동차 폭스바겐 이홍구 2026-05-14
1510429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영준 2026-05-14
15104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