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해지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해지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현
  • 조회수 : 354회
  • 작성일 : 12-05-30 09:54:57

본문

LG 인터넷 해지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고객\센타에 연결하기도 너무 힘들고 10번 이상의 시도 끝에 겨우 해지부서에 연결이 되어도
해지 방지 차원에서인지 이런저런 이유로 해지를 만류합니다.
해지를 요청하면 요금을 인하해준다느니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해 준다면서 끈질기게 해지를
못하게합니다.
그 시간에 수십번 통화를 시도하며 울불을 삭히며 기다리고 있을 고객들 민원을 한명이라도
더 해결해주면 좋을탠데요.
LG 인터넷은 해지가 어려워서라도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해지를 하기위하여 해지부서를 연결하는데 13번에 걸쳐 ARS 안내 맨트를 듣고 있었는데
무료전화도 아니어서 통화료도 고스란히 고객부담이란것이 더 화가납니다
통화 대기중에 하도 화가나서 가입센타에 연결을 시도해 보았더니 가입센타는 바로 연결이
되더군요.
가입센타 전화는 바로 받고 해지부서는 언재나 대기자수가 20명 이ㅏ상이라는 맨트만 나오는
LG 고객샌타의 행태에 울분을 참기가 힘이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먼저 해지 처리하시는데 불편 드린부분 사과구하고 본사에서도 모니터링을 통해 탄력적인 운영과 함께 상담사 증원을 하고 있으나 해지 부서의 업무 특성상 통화 시간이 길어지는바 다소 연결에 지연이 있던 부분에 대해서 양해 구하고 사과. 현재 해지는 접수 하셨다고 하시어 별도의 처리 내용은 없으며 재차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 함을 안내 드리고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상품 해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71 식음료 롯데마트 상당점 문용진 2026-05-24
1512468 기타 Kream 이경희 2026-05-24
1512467 식음료 로데마트 문용진 2026-05-24
1512466 유통 주식회사 라이징테크 임미숙 2026-05-24
1512465 기타 SKSelf네트웍스 (주)진량공단주유소 박정윤 2026-05-24
151246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이정수 2026-05-24
1512463 통신 KT 장세현 2026-05-24
1512462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세현 2026-05-24
1512461 생활용품 박씨네우리옷 이제협 2026-05-24
1512460 기타 편의점 조우정 2026-05-24
1512458 기타 싹뚫어 010-5904-8720 이선희 2026-05-24
1512457 유통 중국쇼핑몰 김종국 2026-05-24
1512452 항공·여행 NOL(야놀자) 익명 2026-05-24
1512446 유통 KRBYSYHB 장유정 2026-05-24
1512445 기타 gkkshop 서영미 2026-05-24
1512420 유통 쿠팡 권기수 2026-05-24
1512405 자동차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제주공항 현대서비스 고봉철 2026-05-24
1512404 기타 전통마사지 김운규 2026-05-24
1512403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혜림 2026-05-24
1512402 기타 스테이월호텔 김국진 2026-05-24
1512401 유통 마켓컬리 김지영 2026-05-24
1512400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상교 2026-05-24
1512399 생활용품 https://orders.pay.naver.com/instantPay/detail/20260512NP8269325654?backUrl=https%3A%2F%2Fmy.naver.com%3Fcat%3Dpayment 곽영숙 2026-05-24
1512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39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5 기타 평강모터스 심동국 2026-05-23
1512394 금융 KB손해보험 문정민 2026-05-23
1512383 항공·여행 울산 북구 히든베이 이한나 2026-05-23
1512381 기타 우리집 간장게장 이동현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