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불량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불량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영
  • 조회수 : 1,862회
  • 작성일 : 12-01-04 00:54:00

본문

삼성의LCD TV를 구입한지 겨우 일년이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시청도중 화면이 끄져버려서.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수리를 요구하였습니다.  고장난 부분이 소모품이아닌 키판이라고하는데 일년이넘었다는 이유로 10만원에 가까운 수리비를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는 소비자가 잘못한 점이없는 것이분명하고 제품의 불량으로 키판이 고장난 경우이므로 무상수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서비스 책임자 임효식팀장은 무상수리는 불가하다고 하며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의 소비자와 자사제품에 대한 태도가. 너무거만하고 불성실함을 고발합니다.

지금이라도 불량제품에 대해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김태영 배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된 고가의 TV의 키판고장으로 인한 수리비용 납부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745 유통 뉴대동인터네셔널 조기원 2026-03-24
1496744 기타 미소 박은경 2026-03-24
1496742 유통 네이버쇼핑 유창완 2026-03-24
1496740 기타 규동익스프레스 강성실 2026-03-24
1496739 유통 쿠팡 김희정 2026-03-24
1496735 생활가전 세라젬안마기 임태진 2026-03-24
14967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730 통신 LGU+ 조예원 2026-03-24
1496720 유통 마켓컬리 서수연 2026-03-24
1496717 유통 쿠팡 김희정 2026-03-24
1496712 유통 쿠팡 최용민 2026-03-24
1496711 식음료 압타밀 이민정 2026-03-24
1496710 항공·여행 아고다 이정호 2026-03-24
1496709 유통 쿠팡 최현숙 2026-03-24
1496708 통신 아이즈모바일 박성대 2026-03-24
1496707 생활용품 호보켄 박호 2026-03-24
1496706 식음료 알파지로(카페24페이먼츠(영수증상)

처리중

반품건
김정화 2026-03-24
1496704 기타 당근마켓 김주신 2026-03-24
1496701 기타 강남아이러브피부과 박찬영 2026-03-24
1496694 통신 KT 이원석 2026-03-24
1496693 서비스 우체국택배 강운성 2026-03-24
1496689 기타 식당 최규천 2026-03-24
1496688 식음료 주식회사 다음컴퍼니 이정규 2026-03-24
1496684 생활가전 닌자믹서기(TB40 김경찬 2026-03-24
1496683 생활용품 뷔벨로체 최아경 2026-03-24
1496682 기타 카카오페이, 구글플레이 이학순 2026-03-24
1496681 식음료 푸드홀릭몰

처리중

반품
조영은 2026-03-24
14966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종원 2026-03-24
1496679 통신 KB Liiv M 이언우 2026-03-24
1496678 유통 네이버쇼핑 이석곤 2026-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