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껌 = 쓰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버드 ] 애견껌 = 쓰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금향
  • 조회수 : 261회
  • 작성일 : 13-02-15 17:14: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애완견을 애지중지 키우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불량제품을 고발하고자 이글 올립니다.다름 아니고 저도 강아지 9년째 키우고 있지만 언니가 강아지입양해서 선물로 애견껌 선물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글쎄  좀 널리 알려진 브랜드만 추구하고 있는 저였는데 글쎄 갓 태여난지 백일지난 아이한테 제가쓰레기를 선물한겁니다. 첨에 강아지가 먹는 모습 이뻐서 지켜보다가 껌에 그냥 먼지가 묻은줄 알고 털어 내려다 자세히 보니 가느다란 비닐한가득 붙어 있을뿐만 아니라 제품껌 전체가 이미 변색 게다가 시커먼 곰팡이까지 군데군데 있는거예요. 암만 강아지가 먹는 식품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저는 수많은 애견가들과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런 제품들의 제조자와 판매업체의 비양심적인 상도에 격분하며 더 큰 피해가 일어나기전에 확실한 처벌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어디에 어떻게 고발하고 해야하는지 몰라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빠른시일내에 빠른 연락과 조치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니분이 입양해온 강아지에게 선물한 애견껌에 비닐이 붙어있고 곰팡이까지 피어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애완동물 사료의 유통기간 경과, 부패,변질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교환이나 대금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애완동물의 병원의료비 등은 그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이영철 2026-06-15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조은애 2026-06-15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2026-06-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2026-06-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2026-06-15
1521816 통신 KT 박태홍 2026-06-15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2026-06-15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2026-06-15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2026-06-15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2026-06-15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2026-06-15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26-06-15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2026-06-15
1521801 통신 KT 박연경 2026-06-15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2026-06-15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2026-06-15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2026-06-15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박윤철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