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를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로지틱스 ] 현대택배를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규현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3-02-26 23:53:31

본문

2013.1.30일모니터고장으로 현대택배를 이용해 택배를발송했습니다
2.26일현재까지도 수령을못했다고하고 택배사 전화하니 설연휴로 인해
배송이지연된다는이유로 확인후연락준다는말만 몇일째 전화도오지않고 수원as센터에서는 아직까지 모니터를받지못했다고합니다
pc방현재 사장으로 모니터한대로 하루매상이 2만원이고 지금한달가까이 거의50만원이상손해를보고있습니다
물론설연휴 배송지연은이해합니다
그럼 1.30일보낸 택배는 모두 수령을 못해야만하는건가요?
배송지연이면 사전양해를구해야하는게 도리고 또한 소비자가 택배미수령으로
전화를하면 책임지고 전화를줘야지 몇일씩 사람일도못하게 신경쓰이게합니까?
인제는 모니터 수리뿐만아니라 배송지연 보상및 업무 못한돈까지 다받아내고싶습니다
현대택배라는 현대 이미지를믿고 이용했는데 너무 실망입니다
빠른 회신부탁드립니다
2.1일접수되었다는 현대로지틱스를 홈페이지를 통해확인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모니터하자로 반송한제품에 대한 배송이 택배사 사정으로 업체측으로 배송이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505 통신 KT 김도희 2026-06-30
1529504 기타 카카오 예약하기 우태규 2026-06-30
1529501 생활용품 우영유통 구재성 2026-06-30
1529499 식음료 최강F&D 정발산점 이현철 2026-06-30
1529497 생활가전 코웨이 노윤숙 2026-06-30
1529492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윤지 2026-06-30
1529491 유통 롯데온 황기정 2026-06-30
1529489 생활용품 레딜제로 전자담배 최종식 2026-06-30
1529488 항공·여행 하나투어 이선지 2026-06-30
1529479 기타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김준홍 2026-06-30
1529478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정 2026-06-30
1529467 유통 한마음 물류 주식회사 강종한 2026-06-30
1529460 자동차 쏘카 이승현 2026-06-30
1529459 유통 서브마켓 강섭균 2026-06-30
1529458 생활용품 유한회사아틀라스쿱 최은석 2026-06-30
1529457 식음료 마가보감 김민지 2026-06-30
1529456 기타 핑 크리스몰 김희승 2026-06-30
1529455 유통 쿠팡 황덕주 2026-06-30
1529454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반품
김지은 2026-06-30
1529453 유통 쿠팡 서인애 2026-06-30
1529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지훈 2026-06-30
1529448 유통 예스24 강전규 2026-06-30
1529445 생활용품 옥션쇼핑몰 진정환 2026-06-30
1529443 생활용품 텀스텀블러공식온라인스토어 정다움 2026-06-30
15294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순현 2026-06-30
1529438 자동차 현대자동차 차화석 2026-06-30
1529424 기타 박공헤어 개봉하우스 전단일 2026-06-30
1529422 기타 키디자인 이정기 2026-06-30
1529421 기타 창업경영포럼 황유순 2026-06-30
1529420 항공·여행 충전돼지 김지안 2026-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