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소비자를 배려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회피로 일관된 감가상삭 계산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숙
  • 조회수 : 431회
  • 작성일 : 13-05-28 12:14:37

본문

냉장고를 구입하던 시점에서는 어떤한 것도 해줄 것같이 하면서
판매를 하고서는 사용자가 불편한 것이 있으면 내부 방침 운운하면서
시간을 끌면서 불편만 가중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부분이 8번이나 고장이 난 기록이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처음에는 A/S Service를 받았으나
동일한 고장이 4번째 되었을 때, 최고의 기술자를 투입하여
완벽하게 고칠 수 있다고 하며 수리비까지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을 질질 끌면서 이제와서 수리는 불가능 하니
감가상각을 고려하여 보상을 해 주겠다고 하면서
감가상각의 시점을 고장이 8번 발생한 후를 감안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고장으로 인해 물이 새서 거실이 흥건이 젖고
누전사고 까지 있었습니다.

애초에 불량품을 판매해 놓고서 시간을 끌어 놓고 그 동안
사용을 했으니 보상액이 적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들이 우리의 상황은 이해 한다면서 보상은 규정대로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동일한 고장이 3번째 발생했을 때 보상을 해 주던지
RECALL 처리를 했어야 하는데 당장의 곤란한 상황만
모면하겠다는 자세와 판매자의 편익만을 고려하는 삼성전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