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건에 대해 거짓말하며 안해주는 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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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슈에뜨 ] 교환건에 대해 거짓말하며 안해주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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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수영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4-01-09 19:18:1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1월6일에 럭키슈에뜨 명동점에서 회색코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34사이즈가 없어 회색36사이즈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이즈가 큰 것 같아 사이즈를 교환하고자
다른 지점 여러곳에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1월8일에 럭키슈에뜨 영등포점에 제가 원하는 회색은 아니고
진회색 34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원해 샀던 명동점에 교환을 문의했더니 다른지점에서도
교환이 가능하다고 하다고했습니다.
그래서 8일 당일에 교환하러 가서
환불하러왔다고 말하기 전에 진회색 34사이즈가 있느냐고 물었더니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 교환하려왔다고 하니까 갑자기 말을 바꾸더군요. 판매장부 읽는 모습 보지도 못했는데 장부보니까 34가 팔렸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그때 자리를 비워서 34사이즈가 판매된지 몰랐다고 하면서말이죠. 그래서 제가 오기전에 아까 전화했었을 때 있었다고 하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사가신 손님이 오셨을 때 아까 전화주신 분이냐 물어봤더니 전날 연락했던 다른 손님이르고 말하면서 사갔다고 고 저에게 그 점원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자신이 없을 때 판매됐다고 해놓고, 판매된 손님과 대화를 하셨다네요.
참 아이러니 합니다.

그래서 결국 그냥 진회색 36사이즈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에가서 생각해보니 어짜피 같은 사이즈면 제가 원래 원하는 색이 낫겠다고 생각해서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1월9일 다시 재교환을 하러갔습니다. 제가 죄송한데 어제 바꾼거로 교환하겠다고했습니다. 1월 8일에
점원 한분만 계셨는데 9일에는 전날 저와 이야기를 나눈 한분 포함한 3분의 점원이 계셨습니다. 어제 저를 응대해주신 점원분이 다른 분께 교환해주라고 했습니다. 다른 점원분은 창고로 들어가더니 진회색34로 교환해드리면 되냐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분명 어제 없다고 했던 34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 그럼 34사이즈로 바꿔주실수 있냐니까 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다른색옷의 사이즈를 잘못봤다면서요. 그래서 제가 그럼 보여주실 있냐고 그러니까 그제서야 다시 말을 번복하시더라구요.
저건 어제 사가신 분이 오시지 못해서 계좌이체로 돈을 넣어주셔서
홀딩해놓은 것이라고 하시던군요.
어제는 분명 와서 사가셨다고 그러시더니 말입니다.
계속해서 앞뒤 맞지 않는 거짓말을 하셨습니다.
만약 판매된게 사실이라면 어떻게 저렇게 앞뒤가 맞지않는
말로 저에게 판매되었다고 하는지 의문입니다.
거짓말을 해서 교환을 안해주려면 모르게 거짓말을 하셔야지
다 들통날 거짓말로 계석 돌려막으셨네요.
몰랐으면 몰랐지, 다 아는 거짓말로 계속 속이니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럭키슈에뜨 공식홈페이지에 소비자센터도 없어서 어디에
이런 불쾌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하며, 사과를 받으려면 어떻게 조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럭키슈에뜨 영등포점에 직접 연락해서 조목조목따져서 사과를 받을까도 했지만 또 다른 거짓말로 이전 거짓말들을
덮으려고 들것같아 이곳에 올려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회색코트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해당매장직원의 거짓고객응대가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코트를 구입하신 해당매장의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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