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S LTE 불량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배가 S LTE 불량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영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2-03-02 14:57:26

본문

다시 한번 올리겠습니다.

배가 S 핸드폰 쇼트상태의 불량품을 받았습니다.

아직 1달도 사용한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새제품이고요. 원인이 쇼트이기 때문에 정검이 아니고 안에 있는 부

품을 갈아낀 상태입니다.

상품의 하자가 분명한데 어째서 15일이 지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수리해서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그렇다면 불량품을 받은 사람은 운이 나쁜 샘치고 수리받고 써야 한다는 말인가요?

담당자님께서 어떤 의도로 올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정검이 아니고 수리입니다. 기기 안에 부품을 바꾼 사례입니다.

이런 것을 정검이라고 할 수 있나요? 1달도 안된 상품의 내용물을 바꾼다는게 말이 되는 일입니까?

그냥 단순 불량품을 받은 것 뿐인데 소비자가 다 감수하라고 하는 것은 너무 야속한 일인거 같네요.

SKY 회사 입장에서 밝힌 규정말고 소비자로서 부당한 부분에 대해서 맞설 수 있는 강경책은 없는건가요?

애플사는 이러한 경우 새 핸드폰으로 교체해주는데 우리나라 회사는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요?

담당자님께 따지는 것은 아니고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해서요. 싸구려 기기도 아니고 값 비싼 기기를 쉽게 넘어가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도와주십시오. 안그러면 3년이란 기간 동안 불량품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