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렌트카 회사의 돈갈취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예스렌트카 회사의 돈갈취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동월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2-07-05 14:08:15

본문

제 아들 친구가  예스렌트카(Yes 렌트카)에서 소나타 차량을 대여해 제 아들과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가
제 아들이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를 빼다가 옆 차를 긁었습니다.

예스렌트카 회사에선 제3자가 운전했기에 보험처리를 해 줄 수 없다며..
사고차량 보험료와 사고차량 수리기간동안의 렌트비의 반을 현금으로 낼 경우,
차를 대여한 본인이 운전했다는 자필을 받고 보험으로 처리를 해 주겠다고 하면서

사고차량이 렉서스인데 수리비 300만원과 5일동안의 렌트비 300만원(하루 60만원)
그리고 렌트카회사의 차량 사고수리비와 휴차비(3일분) 합해서100만원과
계약서상에 있는, 보험으로 처리할 경우 렌트카 회사에 내야할 50만원
모두 합해서 450만원을 당장 내지 않으면 상대차량 사고접수를 해 주지 않는다고 하여
6/11일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 지불하고 왔습니다.
(사고 당시 저희 아들이 운전한 사실을 경찰에 기록했다고 하니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이후, 사고차량 보험회사에 알아보니
렉서스 렌트카를 사용할 경우 하루 대여비가 20만원 정도라고 하고
터무니 없는 돈을 요구한 것과 사고접수도 보험사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대여한 사람이 사고를 냈다는 허위사실이 밝혀지자
렌트카회사에선 저희 아들이 사고를 낸 것으로 보험접수를 하였고
현재 보험회사에서 지불한 상대차량 수리비가 210만원과 렌트카도 사용하지 않았으며
렌트카회사의 차량수리 견적서 및 3일 휴차비로 받은 돈에 대한
어떤 객관적인 증빙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있습니다.
(렌트카회사에선 어떤 보험으로 처리했는지도 알려주지 않아서
상대차량 보험회사와 연락하여 알아보았습니다)

예스렌트카 담당 관리부장 김영만이란 사람이
너무 무례하고 배째라는 식이라 어찌해야 하는지...

렌트카회사가 서비스업인데..
서비스는 커녕 고객을 상대로 사기와 돈을 갈취하는 이런 회사가
인터넷 광고를 믿고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힐지..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드님 친구가 렌트한 자동차을 아드님이 주차하다 긁혔다며 보험처리가 되지않으니 모든비용을 지불해야한다고 하여 지불후 대여자가 사고낸사실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증빙서류제출을 하지않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보내 부당한처리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