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크루즈 차량 결함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쉐보레 크루즈 차량 결함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성민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8-19 22:42:23

본문

2011년 3월 쉐보레 크루즈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구입한지 얼마 안 되 각종 언론과 방송에서 크루즈 미션결함에 대한 보도를 해대더군요. 제 차에는 이상이 없겠지 하고 타고 다녔습니다. 구입후 8개월정도가 지나고 미션쪽에서 방송에 보도 되었던 증상들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더군요. 정비소를 들어가서 의뢰를 해 보아도 자기네들쪽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미션쪽에 대한 결함을 간접적으로 인정을 하더라구요.
그러던 중 2012년 8월 4일 휴가중 엑셀을 밞아도 가속은 되지 않고 알파엠만 치솟는 미션쪽 이상이 생겼습니다. 거주하는곳은 대전이면서도 차량에 대한 불안으로 휴가지였던 여수서비스센터에 견인을 통해 입고 조치를 하였습니다. 입고 후 센터에서는 자기네들이 시운전을 해 봤는데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미션쪽에 TCM이라는 부품을 교환한다고 애기를 하더군요. 저는 알겠다 하고 다시 차를 찾아서 대전으로 올라 왔습니다.
2주 정도가 지난 8월 18일, 다시한번 똑같은 증상으로 인해 사고가 날 경험을 하였습니다.
대전 신탄진에 있는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가서 차량의 증상에 대해 촬영한 동영상도 보여주고, 여수서비스센터에서 제 차를 수리했던 담담 기사님과도 통화를 해 드렸습니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점검을 한 결과 아무 이상이 없다라면서 TCM을 교체 하셨으니 업그레이드만 해 주겠다라고 애기를 하더군요.
TCM이라는 부품을 교체 한지 1년,2년이 지난게 아닙니다. 불과 2주전 교체를 한 최신사양의 부품을 업그레이드만 함으로서 이 사태를 해결하려 한다니요.?저는 어이가 없어 이것만 한다고 해서 지금 해결 될게 아니라며 애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그쪽에서는 점검결과 아무이상이 없고 더군다나 오늘이 주말이라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며 그냥 그 차를 다시 끌고 나가라고 하더군요. 졸지에 전 할일없이 멀쩡한 차를 끌고 와서 억지부리는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는 불안해서 이 차를 다시 끌고 나가지 못한다..입고를 시킬테니 렌트나 대차 같은건 해 줄수 있느냐라고 문의를 했더니, 당장 그렇게 해 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그냥 끌고 나갔다가 월요일날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내가 지금 저 차를 다시 끌고 나가서 차량 결함으로 인해 사고가 나면 100% 책임을 지시겠냐고 했더니 그건 제조사쪽에 책임을 질것이다라는 안일한 말만 되풀이 하더군요.
차량 결함으로 인해 서비스센터를 찾은 고객한테 그 사람들이 할말입니까.?
제가 여기에 고발하는건 두가지 입니다.

1. 쉐보레 크루즈 차량의 미션 결함에 대한 고발.
2. 고객을 기만한 한국지엠 신탄진 서비스 센터 직원들에 대한 고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미션결함으로 인해 불편 서비스센터에 이야기 하였으나 불친절한 응대에 기분이 더욱 상하신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