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웨에서 아로마 훈제기를 구입하고서...A/S.. 1년도 안됐는데..본인 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우스웨에서 아로마 훈제기를 구입하고서...A/S.. 1년도 안됐는데..본인 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인
  • 조회수 : 173회
  • 작성일 : 12-09-26 10:59:07

본문

저는 작년 2011년 11월쯤에 인터넷 지마켓을 통해 아로마훈제기를 구입했습니다..
하우스웨어라는 곳에서 판매하는 제품을요...
우연히 하우스웨어라쇼핑몰에 들어가보니..지마켓에서 29,8000원에 구입했는데..
이곳에서는 248,000원이라는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겁니다..
그리구 물건을 받은뒤에 더 황당했던 것은 물건이 포장상태가 뜯겨져서 온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우스웨어라는 곳에 전화를 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물건을 검사하려고 뜯은 것이라는데...
물건을 제조한 상태에서 이미 검수가 다 된 것들인데 당신네들이 검사를 다시 한다는 소리가
맞는 것인지????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구 7월쯤에 온도조절기가 문제가 있어 여기 글을 남겼더니 본인의 여기에 고객상항에
적힌 연락처가 다르다는 이상한 답변이나 하고서 전화두 없었습니다...
그리구 오늘 전화해서 그 부분에 대해 물었더니 온도조절기를 뜯어서 다시 끼워보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약간 헛도는 부분이 있다고 하니..그 부분에 대해서는 만약에 비용이 생기면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분명 작년 지마켓에서 다른 업체에도 이물건을 판매하는 곳은 많았고
가격두 훨씬 저렴했지만 수입품이다 보니 A/S보장..1년 이런식으로 글을 써놓구선 ...
고장나서 전화했더니 비용부담은 당사자가 해야한다는 소리를 하네요..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소비자가 물건을 받기전에 판매자가 그런 물건을 개봉해서 소비자에게
판매해도 되는지...
그리구 인터넷에 버젓히 1년 A/S보장이라는 말을 기재해놓구선 소비자에게 그 비용을 책임지게
해도 되는지...
이런 곳에서 물건 사지 마세요...
가격두 그리구 그저께 홈페이지 접속해서 볼때 분명 248,000\원이였는데...
가격을 어제 다시 288,000원으로바꿔 놓았습니다..소비자 우롱하는 것인지..정말...
그때도  제가 가격때문에 홈피에다 글 남겼더니 가격을 올리더니..
정말 이런 곳에서 물건사서 기분 엉망입니다...
다른 수입업체에서 똑같은 물건 사서 저희 엄마 사드렸떠니 그 포장 수입된 상태로 왔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까지했더니 하우스웨어에서는 모든 물건을 수입해서 뜯어서 다시확인 한답니다..
누가 반품한 물건인 줄 알았습니다..물건받고서..저는 찜찜한 기분이 물건 고장나고서
더 그런 기분이 드는 건 왜 인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물품관련하여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7일이내에 청약철회하실 수 있으며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가격관련하여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잴해결기준에 의거 제품하자발생 시 품질보증기간안에는 무상수리-교환-환불 순서로 진행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고하민 2026-06-10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이지민 2026-06-10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2026-06-10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강예인 2026-06-10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1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2026-06-1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이영자 2026-06-10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2026-06-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2026-06-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박금희 2026-06-10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2026-06-1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2026-06-10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2026-06-10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사길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