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명 메박재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기사명 메박재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숙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10-06 14:04:5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옥션에서 물건 2개, 지마켓에서 물건 1개를 한진택배에서 받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월 5일 옥션에서 물건을 배송해 주고는 지마켓 물건에다가 배송 완료를 해 놓아서 10월 6일 12시 07분에 한진택배사에 문의하니 배송 기사와 통화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2시 15분에 배송기사 메박재후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는데 송장번호는 확인하지도 않고 무조건 갖다 줬다고 우기면서 짜증을 내길래 옥션의 송장번호가 붙은 물건을 갖다 주고 지마켓의 다른 송장번호에 배송 완료를 했다고 했더니 듣지도 않고 계속 우기고 짜증을 내면서 '내가 내용물까지 확인하지는 않기 때문에 관심없고 자기는 무조건 갖다 줬다'라고 해서 제가 똑같은 설명을 여섯 번가량 했습니다.
그때서야 알아듣고 한진택배사에 전화를 하라고 그러면서 자기 태도에 대한 것은 신고를 하든 말든 맘대로 하라더군요. 게다가 잘못 접수완료한 지마켓의 물건은 어디 있는지 기사가 알지도 못하고 오리무중입니다.
한진택배사에 전화를 했더니 100% 기사 잘못이라고 해서 기사에게 사과전화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12시 48분에 전화를 해서는 자기는 잘못이 없으니까 '그쪽'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자기는 정직이 아닌 '땜빵'이라 내일이든 언제든 그만두면 그만이므로 '그쬭이라고 불리기 싫고 고객이라고 불리고 싶으면 여길 이용하지 말고 백화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녹취를 한 후 한진택배사에 전화를 다시 했더니 상담원이 바뀌어 내용 파악이 안되므로 먼저 상담원이 전화를 하실거라고 전화를 끊고 기다리라더군요.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서 한진택배사에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업무 시간이 종료되었다는 멘트가 나오네요.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그럼 업무시간 종료라고 말을 하지 첫번째 상담원이 전화를 할테니 끊고 기다리라고 사기를 치고 기만하네요. 택배사 자체도..
사람이 실수를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잘못된 부분에 대한 처리도 사람답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째고 등따고 소금뿌리라면 생선이지 사람입니까? 게다가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면서 '백화점이 아니니까 내 맘대로 해도 그냥 당해라'는 식은 한진택배사가 커도 너무 커서 고객 무서운 것을 모르는 것이겠죠.
이럴 줄 모르고 음성 녹취를 처음부터 모두 다 하지 못한 게 아쉬울 정도지만 부분이라도 되어 있는 녹취를 첨부해서 신고하고 고발합니다.
한진택배사에 온라인을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과 이런 실수로 인해 소비자에게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처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1 서비스 반포 검찰청 외 자칭판검 국회건물들 잠입 사용업체 최민채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1519437 통신 LGU+ 김종필 2026-06-10
1519436 기타 네이처홀딩스 백상준 2026-06-10
1519435 생활가전 쿠팡 김형태 2026-06-10
1519434 통신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33 유통 G마켓 박환주 2026-06-10
1519432 기타 e편한이사 서산지점 조성아 2026-06-10
1519431 항공·여행 트레블로카 전성숙 2026-06-10
1519430 통신 나이스정보통신 배지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