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다이에서 벌레가 유입되어 온집안에 확산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 다이에서 벌레가 유입되어 온집안에 확산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영
  • 조회수 : 2,080회
  • 작성일 : 11-11-16 15:02:25

본문

얼마전 웅진 코웨이에서 정수리를 렌탈하였습니다.

정수기가 먼저 도착하고 몇일 후 정수기 다이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다음날 정수기 주변에 먼지다듬이(책벌레)라는 것이 사방천지에 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먼지인 줄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기어다니는 것입니다.

정수기에서 발생이 된것인줄 알고 정수기까지 교체를 하고 주변을 약을 치고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했으나, 문제는 정수기 다이가 근원지였습니다. 세스코등에 문의 하여보니, 외부 유통경로를 통해 들어왔을

것이며, 먼지다듬이의 경우 나무 및 종이같은 곳에서 알을 낳고 서식을 하며, 1마리만으로도 번식이 가능하며,

한번 발병이 되면, 100% 박멸이 어려운 벌레로 세스코 및 각종 방역업체에서도 유일하게 재발하여도

환불이 안되는 벌레로 그만큼 박멸이 어려운 벌레라고 합니다.

정수기 다이가 들어온 다음날 확산이 된 것을 보면 분명히 원인은 정수기 다이라고 확신이 들며,

다이 내부에 일체의 물건등을 넣이 않은 상태이기에 원인은 정수기다이가 확실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수기 제조 업체에서는 무조건 적으로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하며, 그에 대한 증거를

내놓으라고 한상태이며, 세스코에서는 정수기다이에 벌레가 많이 발견 되었다는 소견만 있을 뿐

업체측에서는 책임을 회피하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번 방역하여 없어지는 거면 저희도 그냥 넘어가겠지만,

방역을 한번 할때마다 집안의 의류 / 집기류 등 청소 빨래 세척등을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벌레가 너무 미세하여 일반 먼지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상황이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단지 정수기하나 렌탈한 것 뿐인데 무슨 렌탈회사에 공급해주는 다이로 인하여

무슨 죄를 지었는지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업체들은 서로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며 나몰라라 하는 상태입니다.

빠른 도음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를 렌탈하시면서 정수기다이로 인해 벌레가 유입이 되었다니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 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15 기타 한스클린 장서연 2026-05-31
1514914 유통 틱톡 권화자 2026-05-31
1514913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31
151491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현용 2026-05-31
151491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립밤구매
이대희 2026-05-31
1514910 식음료 GS리테일 전형록 2026-05-31
1514904 통신 카카오톡 나문채 2026-05-31
1514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수 2026-05-31
1514902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2
반품불가2 2026-05-31
1514901 기타 나이키 박종민 2026-05-31
1514900 기타 후한의원 춘천 김미희 2026-05-31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윤현정 2026-05-31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모지영 2026-05-31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2026-05-31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유민주 2026-05-31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2026-05-31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2026-05-31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