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개월 신은 신발 굽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미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12-05-01 13:28:5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6개월전에 소다 신발을 샀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지금 소다 신발의 굽이 잘못되어서 소다 매장에 갔습니다. 그런데, 굽 가는데,
25000원 들어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제가 놀래서 6개월 신고 25000원 신발굽을 갈면 너무 한거 아니야 했더니 6개월 신으면 오래 신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제가 25000원 주고 또 굽을 갈면 6개월 지나 또 굽갈이를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신발 가격은140000원 주었는데, 신발굽을 6개월 간격으로 25000원씩 간다고 하면 어느 누가 신발을 사겠습니다. 제가 이 신발을 사면서 직원한테 A/S부분은 확실이 해 준다고 했는데, 지금와서는 그 직원이 없고 돈도 25000원 들어간다고 한 적도 없어요. 어느누가 굽갈이를 6개월마다25000원 들어간다고 하면 그 신발을 사나요 6개월 신은 신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다 직원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어좀 부탁드립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발 구매후 6개월이상 이용하시다가 굽을 갈았는데 비용이 많이 나와 놀라셨겠습니다. 현행 가격제도는 오픈프라이스제도로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0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박정준 2026-03-31
1498500 항공·여행 바다로투어 강혜숙 2026-03-31
1498499 통신 디즈니플러스 김윤미 2026-03-31
1498498 생활용품 위드와이 홍다솜 2026-03-31
1498495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미영 2026-03-31
1498491 유통 신세계백화점 Jirawan Seemuan… 2026-03-31
1498488 유통 당근마켓 홍재수 2026-03-31
1498487 생활용품 랜덤플레이 주식회사 황현숙 2026-03-31
1498486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최우경 2026-03-31
1498485 통신 SK텔레콤 이은주 2026-03-31
1498484 기타 다이아mmerce 이미정 2026-03-31
1498483 기타 주식회사 올뉴텍 김영미 2026-03-31
1498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480 유통 테키라(TEKIRA) 이혜란 2026-03-31
1498477 생활용품 이반가구 김지현 2026-03-31
1498476 기타 버숑

처리중

버숑사기
원송희 2026-03-31
1498471 기타 by-리얼리윤 최봉서 2026-03-31
1498469 유통 GS홈쇼핑 이규연 2026-03-31
1498466 생활가전 현대큐밍 syj 2026-03-31
1498465 기타 전국민속5일장중앙회 심서영 2026-03-31
1498464 기타 이오모터스 박윤채 2026-03-31
1498463 항공·여행 내일투어 김지혜 2026-03-31
1498462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이현미 2026-03-31
1498459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순자 2026-03-31
1498451 식음료 산지직송 연구소

처리중

오이
신영아 2026-03-31
1498450 기타 으뜸안경원 김웅배 2026-03-31
1498449 생활용품 퍼치스 유초롱 2026-03-31
1498448 생활용품 한샘 이희영 2026-03-31
1498447 기타 중고오토바이 125cc

처리중

파손 문의
이상구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