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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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지펠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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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오병희
  • 조회수 : 738회
  • 작성일 : 12-11-12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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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를 구입한지는 3년 전후인데요 김장을하고 김치를 너놀려고 하니 냉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기사님이 방문을했고 기사님이 보시더니 옆판 뒷판을 갈아야해서 7만원정도 든다더군요 그러고 부품이 없다고 다시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고장이 났냐고 김치가 없어서 꺼놨다 켜니까 냉장이 안된다고 했더니 꺼놓음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꼭 윗칸이라도 항상 켜놔야 한다더군요.. 그럼 처음 구매할때 말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말을 해줬음 꺼놓지도 않았고 고장도 안나고 7만원도 안나갔을텐데 아깝고 억울하더라구요..
그래서 센터에 전화를 했어요 한 세번이상을 다른사람에게 같은말을 반복했네요 냉장이 안되서 기사를 불렀더니 꺼놓음 고장난다했다고 그럼 처음에 고지를 안한 삼성측 잘못 아니냐 그랬더니 일일이 그걸 말해줄순 없다더군요.. 나중에 받은 팀장이란사람은 기사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이런저런 이유가 있는거라고 꼭 꺼놔서 고장이 나는건 아니라고.. 나참 그럼 왜 절대 끄면 안된다고 항상 켜노라고 하냐구요 아니 칸칸이 김치 냉장고를 고가에도 불구하고 구입하는 이유가 편리한것도 있지만 전기세 절감도 있지않나요? 불필요함 꺼놓기도하고.. 결론은 보증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고객님이 지불해야하고 기사가 다시 방문하면 다르게 말하라고 한다더군요 완전 어이없음.. 이런경우 삼성전자 잘못 아닌가요? 앞으로 또 꺼놨는데 고장나면 그때도 다른 이유일수 있다고 이렇게 말할꺼 같은데 만약 꺼놔서 고장의 원인이 된다면 설치기사라던지 판매자라던지 
꺼노시면 고장날수 있습니다 이렇게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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