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외조준 ] 중고 제품을 속여 새 제품으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가영
  • 조회수 : 992회
  • 작성일 : 26-03-30 11:34:18

본문

해외직구로 아동용 장난감을 구매했으나, 제품 상태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우선, 개봉 직후부터 제품 내부 및 외부에 다수의 머리카락과 정체불명의 이물질이 묻어 있었으며, 이는 단순한 제조 과정상의 문제가 아닌 위생 관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심각한 불량 상태로 판단됩니다. 아동이 사용하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태로 유통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우려와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해당 제품이 기본적인 작동조차 되지 않는 불량품이었다는 점입니다. 장난감으로서의 기능을 전혀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정상 제품처럼 판매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판매처에 연락을 취하고자 고객센터에 총 3차례 전화했으나,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제품 회수조차 진행되지 않는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심지어 해당 업체는 제가 구매한 사이트가 아닌 다른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181 생활용품 공구 불량 안광민 2026-05-10
1509180 생활가전 바로방가구 031-541-9231 한승현 2026-05-10
1509179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8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77 유통 나인스쿨 나유빈 2026-05-10
1509176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0
1509175 생활용품 해리슨테일러 수원점 신민섭 2026-05-10
1509163 기타 imyfone 최성애 2026-05-10
1509160 유통 G마켓 김영성 2026-05-10
1509159 기타 지하철 증명사진 기계(상일동역) 권민경 2026-05-10
1509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47 기타 휘트니스 엠 오목교점 강효정 2026-05-10
1509146 식음료 정준막국수 장현석 2026-05-10
1509145 식음료 오리온 김시온 2026-05-10
150914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상민 2026-05-10
1509143 기타 테무 황경애 2026-05-10
150914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영진 2026-05-10
1509140 기타 솔라고cc 이근협 2026-05-10
1509139 유통 MARKET101 이병엽 2026-05-10
1509138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덕 2026-05-10
1509137 유통 충북농원 조운형 2026-05-10
1509136 기타 배달의민족 그리고 롯데리아 동백점 장성민 2026-05-10
1509135 유통 겸손은힘들다 몰 한동철 2026-05-10
1509134 기타 "옷잘입는 멋남" 심기환 2026-05-10
1509133 기타 우아한 청년들 양재동 2026-05-10
15091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30 유통 쿠팡 윤순이 2026-05-10
1509129 유통 G마켓 한상태 2026-05-10
1509128 기타 HOOPBRO 김수연 2026-05-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