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유출 및 협박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개인정보유출 및 협박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효숙
  • 조회수 : 1,346회
  • 작성일 : 26-04-03 13:01:34

본문

안녕하세요 광주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는 조효숙이라고합니다.
매장에서 일하는중 010-2489-9742 라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엘지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전화를 했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인터넷티비를 변경해야한다고 하여서 당연히 저는 유플러스사용하고있기때문에 유플러스에서 전화가 온줄알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출처를 제대로 알지 못한 회사에서 연락이와서 제가 인터넷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내정보를 어떻게 알았으면 내 개인정보를 어떻게 가지고 전화를 온건지 도저히 이해해가되지않습니다.
SKB는 어떻게 저의 개인정보를 가지게 되었고 내 개인정보가 어떻게 010-2489-9742 이사람한테 연락이간건지 제대로 확인부탁드리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원합니다.
이일때문에 밥도제대로 못먹게되고 정신적으로 과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냥넘어갈수 없는일 되버렸고,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내 개인정보가 다른사람들한테 유출되고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밖에 나오지못하고 일도 못하는 수준이 된것같습니다.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면 이번 일을 전국민에 알려야하는 상황이라고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해당업체로 부터 개인정보를 침해받은 경우라면 개인정보침해센터(국번없이1372번)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59 기타 토탈리 파인(네이버쇼핑) 김혜은 2026-05-04
1507658 식음료 해아림한의원 남달아 2026-05-04
1507657 생활용품 해피마켓 조지미 2026-05-04
1507656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4
1507655 생활용품 휴브론 이행복 2026-05-04
1507654 유통 테무 2026-05-04
1507653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2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0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49 기타 콤비코리아 유성종 2026-05-04
1507648 기타 다이어트약 박묘연 2026-05-04
1507647 항공·여행 여기어때 지우진 2026-05-04
1507646 기타 세탁특공대 김성봉 2026-05-04
15076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44 생활용품 휴만데일리 최우혁 2026-05-04
1507643 식음료 교촌치킨 / 배달민 김승배 2026-05-04
1507642 기타 세탁트공대 김성봉 2026-05-04
1507641 항공·여행 씨제이티여행사 이성연 2026-05-04
1507640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환불처리
김영남 2026-05-04
1507639 기타 파인 네스트 전현구 2026-05-04
1507638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영재 2026-05-04
1507637 생활가전 신운드본 임용석 2026-05-04
1507636 기타 두리국제결혼 정형우 2026-05-04
1507635 생활용품 아시모토 주식회사 제노바 조현경 2026-05-04
1507634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33 기타 왕십리 CGV영화관 변진희 2026-05-04
1507632 기타 연세우유 집으로 배달서비스 허미주 2026-05-04
1507631 항공·여행 부킹닷컴 남점이 2026-05-04
150763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29 기타 티타임커피 심보선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