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분양받은 직후 질병에 따른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견 분양받은 직후 질병에 따른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1,808회
  • 작성일 : 12-06-24 00:41:42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 가겠습니다.
6월 19일날 밤9시경에 2개월된 닥스훈트 강아지 수컷을 구매했습니다. 물론 겉보기에는 이상없어 보였습니다. 집은 인천이지만 서울에서 애완견을 분양 받았습니다. 거리는 자가용으로 45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분양받은 후 바로 집에 갔는데, 집에 도착하자 마자, 강아지가 설사를 했습니다. 받은 시간부터 두시간정도밖에 되지않은 시간이었습니다.10시 50분 경에 설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점심12시경까지 3번의 설사를 더 했습니다. 또한 코에 노란색깔 콧물이 코에 많이 묻어있었습니다.
바로 분양처에 연락을 해 봤는데, 장소에따른 스트레스일 수 있으니 좀더 지켜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켜봤는데 다음날 또 설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동네 동물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호흡기, 기관지, 장이 안좋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진단서도 받았고, 병원수의사가 말하기에도 분양받기 전에 질병이 걸렸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진단서도 있구요
진짜 이 며칠동안 가족들이 밤낮 안가리고 모두 강아지를 위해 애썼거든요
바로 저는 가족들과 분양처에 강아지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분양처에서 하는 말은, 법적으로 허용되는 홍역이나 파보바이러스 같은 질병들에 한에서만 자신들이 책임을 지는 것이지 그 외의 병은 모두 구매자 책임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분면히 분양받은 몇시간 안에 설사를 시작했고, 다음날 아침 분명히 애완견의 이상을 통보햇습니다. 물론 저희의 과실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너무 시간이 짧았고요. 또한 첫 사료도 먹이기 전이라 저희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조차 없네요. 물론 어떤 것도 먹이지 않았습니다. 물도 안먹였어요.
또한 집에가는길에 에어컨이나 창문을 열지도 않앗습니다. 강아지 감기걸릴 까봐요.
너무 억울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같아선 환불이라도 받고싶은 심정입니다. 치료비 전액을 분양처에서 지원받던가, 아니면 환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애완동물판매업 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 다만,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 중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823 유통 Gary seler가업체 명 임니다인터넷에도있음니다인출하회사임니다 김성열 2026-04-01
1498822 식음료 오성팔복반 박정훈 2026-04-01
1498821 유통 CJ온스타일 이순덕 2026-04-01
1498818 식음료 맛있는여행 김민채 2026-04-01
1498817 기타 토황토 이상엽 2026-04-01
1498816 유통 디그(온라인쇼핑몰) 곽민희 2026-04-01
1498815 유통 교보문고 허경미 2026-04-01
1498812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지 2026-04-01
1498811 건설 강원 고성 윈덤호텔 박용해 2026-04-01
1498810 건설 롯데건설 정수미 2026-04-01
1498809 유통 롯데홈쇼핑 김은미 2026-04-01
1498808 유통 바바더닷컴 김은미 2026-04-01
1498807 통신 SK텔레콤 김선희 2026-04-01
1498806 기타 신한ez중고차 성능보증보험 김병성 2026-04-01
1498804 생활가전 라디언스 윤영 2026-04-01
1498801 기타 사소한 1%소개팅 곽경근 2026-04-01
1498798 생활가전 코스트코 아울렛 권순태 2026-04-01
14987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재성 2026-04-01
1498787 통신 SK텔레콤 김도우 2026-04-01
1498783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82 생활용품 지앤명품구제 오병욱 2026-04-01
1498781 생활용품 센츄리버너 손영익 2026-04-01
1498778 기타 바라본성형외과 고서은 2026-04-01
1498775 항공·여행 안데르센 유소정 2026-04-01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