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텔 유학생 핸드폰 극심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텔 ] 스마텔 유학생 핸드폰 극심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황
  • 조회수 : 309회
  • 작성일 : 13-01-08 04:48:4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07년 어학연수시 스마텔을 6개월동안 이용했던 유학생입니다. 이제 유학을 마치고 네델란드에서 일을 하며 거주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법원으로 부터 지급명령 통지서를 받았는데, 미납된 스마텔 요금 2,625,560원에 대한 내용 이었습니다. 문제는 위의 금액이 전혀 납득할 수 없는 금액이라는 점입니다.

1. 먼저 스마텔이 저에게 3개월 동안 과금한 매월 50만원 총 1,406,960의 금액을 납득할 수 없습니다. 런던에서 4년동안 생활하였음으로 영국의 통신요금을 잘 알고 있는 만큼, 제가 임대했던 폰은 당시 최저가 핸드폰으로 데이터등이 되지 않는 핸드폰 이었음에도, 통화와 문자만으로 위의 금액을 과금한 것은 합당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통화 내역을 보면 상대방이 받지 않고 신호만 간 전화에도 1,000원씩 요금을 부과하였는데 어떤 기준으로 위의 사용금액을 부과하였는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2. 3개월이 지난 후 계약을 종료하였는데 그 후에 45개월동안 매월 27,080원 총 1,218,600의 연체료를 부과하였습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제가 이 부분의 고지서를 전혀 받아보지 못하였다는 것 입니다. 저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해외에서 거주하여 왔기에 고지서를 받아보지 못하였지만, 부모님께서 거주하시는 주소에도 단 한통의 고지서도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이메일이나 다른 수단의 조치를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위의 금액을 과금한 것에 대하여 스마텔이 고의적으로 고지서를 발송하지 않고 요금을 과금했다고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위의 이유로 하여 저는 스마텔에서 저에게 청구한 금액에 동의할 수 없어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떤 과정을 거쳐서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는지 조언주시면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래 다른 스마텔 피해사례도 함께 올립니다.>

유학생 국제전화 ‘스마텔’ 소비자 ‘기가막혀’
http://blog.daum.net/nangmanpapa/12526808

국제전화회사 스마텔 신고합니다 (과다요금청구)
http://www.jubuclub.or.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3930&page=16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학연수하면서 6개월 사용후 해지하신후 과도한 미납금으로 인한 법원의 지급명령 통지서를 받으시고 황당하셨겠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해결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1522940 기타 현대고 법률 사무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39 금융 한화생명 유영진 2026-06-17
1522938 기타 SAVETAX 차현주 2026-06-17
1522937 생활용품 타임사모(주식회사 케이아이더블유) 조성혁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