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과대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연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우연팜) ] 품질 과대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종
  • 조회수 : 1,284회
  • 작성일 : 25-09-18 15:12:55

본문

400그람 내외의 질좋은 햇 곱창김을 중간유통마진없이 타사 같은 무게의 양품의 곱창김을 싸게 판매한다고 해서 3개 더 할인 구입. 수령후 먹어보니 그동안 타사 400그람 양품질의 곱창김과는 품질차이가 많이남. 워낙 곱창김을 생으로  멱는것을 좋아해서 그동안 다양한 품질의  많은 제품들을 먹 은 경험상 예전에 구매했던 등급 낮은 곱창김  품질이었음. 그래서 반품 및 결재취소 요청했더니 맛은 주관적이니 안된다고 함. 정중히 요청하고 긴 시간 얘기했지만 결국 소비자보호원에 과대광고로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판매자도 신고하려면 하라고 함.
.1번.2번은 기존에 먹던 완도산 곱창김.
3.4번은 신고한 업체의 곱창 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1519228 유통 제이티인터내셔날(공항) 이호섭 2026-06-10
15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진 2026-06-10
1519226 생활용품 가람포리아 이혜진 2026-06-10
1519225 항공·여행 NOL(야놀자) 박미진 2026-06-10
1519224 유통 쿠팡 임창수 2026-06-10
1519221 기타 넥스트러너스주식회사 김혜경 2026-06-10
1519219 유통 현대Hmall 김백수 2026-06-10
1519218 생활가전 게이트비젼 윤리나 2026-06-10
1519217 기타 노원예쁨주의쁨의원 김은기 2026-06-10
1519216 기타 에스아이시스템 김윤용 2026-06-10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