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배송문제 처리태도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CJ대한통운 택배기사의 배송문제 처리태도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진희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3-11-06 15:03:58

본문

배송 당사자인 제가 배송예정 시간은 물론 배송예정일 내내 집에서 택배를 기다리고있었습니다.
배송예정일이 지나도 물품이 배송되지 않아 사이트에 확인해보니 받지도 않은 물품이 배송완료처리되어있더군요.

부재중 메시지가 "부재시 집앞에 두고가주세요"라고 되어있어서 그런지
CJ 택배기사의 업무태만입니다.
저희 빌라는 주인집이 함께 사시는 빌라인지라 집앞에 택배를 그대로 두고가도 분실의 우려가 없는 집이라
이웃분들 모두가 몇년껏 지금까지 계속 택배분실문제(택배사의 오배송을 제외하고는)없었습니다.
집에 분명이 배송받을 당사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두드리고 대답이 없어 집앞에 택배를 두고 갔다고 합니다. 분명  배송전 전화연락을 줘야하는데 CJ는 그냥 방문예정 문자만 담당택배기사핸드폰번호로 남기고마네요. 집 안에 사람이 있었다고 택배기사님 전화로 따지니 짜증만 내고 다른사람이 훔쳐간거 아니냐며 말씀하시고 확인해달라고 말했더니 귀찮다는 태도로 일관하시네요.
택배기다리며 하루종일 집안에 있었던 제 처지가 안타까울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2026-06-23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