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스카이 서비스 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면 스카이 서비스 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회경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2-07-28 18:24:49

본문

일단 휴대폰은 어머니꺼 입니다. 베가레이서 라는 폰을 구입을 해서 쓰는 도중 한번씩 휴대폰을 보면 꺼져있거나 껏다가 다시 켜지는 현상으로 서비스센터에 갔었는데 수리하는 담당자가 폰 내부 기판을 교체 해주는 수리를 해야 한다며 전화번호와 사진은 복구가 불가 하다는 겁니다. 소비자가 잘못해서 복구가 안되는 거면 그냥 넘어가는데 폰 자체적인 문제로 인해서 자료를 복구 할 수 없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폰의 문제로 복구를 못하는거니 복구를 강력하게 얘기하려 했으나 좋은게 좋은거니 앞으로 이런일이 없게 수리만이라도 제대로 해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쓰던 도중 또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여 이제는 꺼지는것도 있지만은 전원이 안켜지는 현상 때문에 배터리를 빼고 다시 꽂고 전원을 켜야지 켜져서 2번째는 제가 직접 갔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내부 기판을 교체 해준다며 그때 담당 했던 기사분이 그런 말씀을 하는데 요즘 다 같이 바쁜 시대에 안되는 폰을 몇주간 쓰다가 시간을 짬내서 겨우 들고 가는게 소비자 실정 아닙니까! 바쁜 시간 내서 왔다고 생색을 낸거 아니지만 기판을 2번이나 교체해서 쓰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냐고 항의를 하니깐 담당 기사분은 "저번에 기판이 깨져있었는데 무상으로 교체를 해줬다. 기판이 깨져있다고 얘기 하면은 고객들이 안좋아해서 말 안하고 일부러 교체를 했다" 는 겁니다. 기기가 안되서 교체를 해준거지 어디서 그런 발언을 하냐며 제가 화를 내자 "고객이 너무 많아서 제가 잘못 알았나 봅니다." 하는 겁니다. 어떻게든 빠져나갈려고 거짓발언을 하는데 실수라고 생각할 수 없는것이 옆에 앉은 다른분 한테도 다른 기사가 똑같은 말을 하는겁니다. 서비스 센터에서 자주 쓰는 방법인지 먼지는 모르나 그 당시에 누나랑 같이 있었는데 둘이서 그말을 듣고 이건 소비자가 사기를 치는게 아니고 센터 기사들이 사기를 칠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기분이 굉장히 안좋아서 다시 한번더 이런 증상이 나타면은 다른모델로 바꿔주거나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그 당시 담당 기사분은 자기들도 절차가 있다며 증거가 있어야지 그렇게 해준다는데 폰이 꺼지는걸 가만히 보고 있을수도 없고 폰이 꺼지는데 증거를 남기는것도 어떻게 남깁니까. 회사 동료가 옆에 있다고 한들 사진찍다가 폰은 이미꺼져있을꺼고 말이 되는 소리 좀 해라고 화를 좀 냈더니 결국에 센터 측에서는 다시 이런 증상이 나타면은 방문 하시지 말고 연락만 하면은 다른모델로 교체나 환불을 진행 해드린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진짜 또 이런 증상이 일어난다는건 저희 입장에선 황당하고 새기계라고 주는 센터에서는 그 새기계 저흰 3개나 쓰고 있는데 또 다시 꺼집니다. 속으로는 화도 나도 어이도 없는데 그냥 서비스센터 업무시간에 맞춰 제가 직접 전화를 수차례 했으나 받지 않습니다. 정식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그것도 업무시간에 한번도 아니고 수차례 안받는데 더 황당하고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문의 했더니 상담하는 분이 연결을 해줄테니 한번만 더 기다려보라하여 기다렸습니다. 그때도 안받아서 결국 연락 받을 전화번호를 남기며 기다렸는데 남긴 전화번호로는 전화도 안오고 어머니께 전화해서 또 기기를 바꿔준다고 했다는 겁니다. 이건 머 고객을 우습게 아는건지 전화번호까지 남기고 기다리는 나는 먼지 이런 스카이쪽의 행동들이 화가 납니다.
결국 다시 제가 직접 또 서면스카이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남자분이 받길래 이제야 연결이 되었구나 하고 담당 했던 기사분을 바꿔달라 했으나 수리중이니 수리 끝나는데로 바로 전화를 준다 했고 또 전화번호를 남겼으나 연락을 오질 않습니다. 그게 월요일쯤 되는데 오늘은 토욜입니다.
수리도 하고 있고 바쁘겠지 하며 금요일까지는 센터가 운영을 안하겠나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는 지금 정상적인 폰을 쓰지도 못하고 한번씩 꺼져있어서 연락이 간혹 안됩니다. 주말이라 센터 측 사람들은 푹 쉬겠지만 이거 하나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다른모델로 교체는 이제 기분나빠서 하기 싫고 환불을 요구합니다. 기기바꿔준단 말은 이제 그만 합시다.
이제 막 꺼지고 그런것이 아니라 보름쯤 지났는데 이런기기 계속 쓰고 있는데에 대한 배상과 월요일부터 기다리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해줄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기기가 안되는것에 대해 센터를 2번이나 찾아가고 수리했으나 해결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스트레스 받는 저희에게 어떻게 할건지도 같이 알고 싶네요.
기다리는 것도 지쳤고 이제 좀 해결 좀 합시다.

연락가능번호 - 010 5896 - 988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94 건설 롯데건설 하종한 2026-06-09
1518489 유통 모던스윗 m.modernsweet.co.kr 하동진 2026-06-09
1518488 서비스 프리미엄 이사 김유화 2026-06-08
1518487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6 생활용품 옷싸구 이가영 2026-06-08
1518485 기타 디자인모두 심준영 2026-06-08
1518484 기타 라움클린 백은혜 2026-06-08
151848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8
1518482 기타 cu 편의점 최해나 2026-06-08
1518480 식음료 찰찰보리식빵

처리중

결제
김정희 2026-06-08
1518479 자동차 쏘카 김은찬 2026-06-08
1518477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474 생활용품 (주)신세계까사 까사미아마곡점 정천길 2026-06-08
1518463 기타 남통동 크린토피아 이재숙 2026-06-08
1518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 진 하 2026-06-08
1518452 식음료 롯데웰푸드 김창배 2026-06-08
1518451 서비스 아자스쿨 이명남 2026-06-08
1518447 유통 쿠팡 임영미 2026-06-08
1518446 생활용품 위드금창 (금창산업) 박정은 2026-06-08
1518445 생활용품 먼데이하우스 윤상한 2026-06-08
1518443 생활가전 (주)우현티앤씨 이후정 2026-06-08
1518439 자동차 혼다모터사이클 유학송 2026-06-08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