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 상하이 중국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월동 상하이 중국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진영
  • 조회수 : 2,989회
  • 작성일 : 11-11-11 12:02:12

본문

점심시간인데 비도내렸고, 추적추적해서 밖에 나가서 사먹기 애매하더라구요.
사무실에서 혼자 업무를 보기때문에 한그릇만 시켜도 배달이 되는 중국집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해서 ''중국집이죠? 혹시 한그릇도 배달되나요??'' 했더니,
"어디신데요?" 이러길래 주소를 말해주고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간짜장하나 갖다주세요. 저기 죄송한데 짬뽕국물도 좀 갖다주세요"
이렇게 얘기했더니,, 수화기 넘어로 욕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러고는 그냥 끊어버리데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다른사람이 받더군요.
그래서 방금10초전에 전화했었는데 전화를 왜 욕하면서 끊어요? 했더니,,
자기가 받은거 아니랍니다. 수화기 너머로 "에이씨 한그릇 시키면서 짬뽕국물까지 달라잖아요" 란 소리가
들리더군요. 그러더니 웃으면서 수화기 내려놓고 다른전화 통화하십니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요.
다시 전화해서 이건 좀 아니지 않냐고 사과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니까, 전화받았던 사람 없고 자기는 모른답니다. 그럼 전화기는 왜 내려놨냐니까. 버럭 화를 내면서 왜 자기한테까지 시비를 거냐는데요.
그래서 그쪽 가게에서 일어난 일에대해서 왜 사과도 안하냐니까 바빠서 그렇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짬뽕국물을 안갖다 줄꺼면 안된다고 한마디 했으면 넘어갔을 일을.. 왜 욕까지 먹어야 하는지.. 참.

상하이 032-423-1928,9 구월동이에요.
여기정말 시켜먹으면 안될 곳인거 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국음식점에서 음식을 배달시키셨는데 업체직원이 욕을하며 전화를 끊어 정말 기분이 많이 나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279 식음료 쿠팡 양영진 2026-03-19
1495276 유통 농업회사법인(유)별곡 홍성우 2026-03-19
1495275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지원 2026-03-19
149527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하수목 2026-03-19
1495273 기타 kream 이주현 2026-03-19
1495272 생활용품 무신사 스탠다드 최낙원 2026-03-19
1495271 생활용품 다이소 신재광 2026-03-19
1495270 기타 매일건강 백혜림 2026-03-19
1495269 휴대전화 삼성전자 손호성 2026-03-19
1495268 유통 쿠팡 김현 2026-03-19
1495267 기타 페스룸 정에스더 2026-03-19
1495266 생활용품 옥션 박정미 2026-03-19
1495265 유통 KREAM 민인욱 2026-03-19
1495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62 유통 네이버쇼핑 정경환 2026-03-19
1495261 유통 네이버쇼핑— 다이슨 박혜정 2026-03-19
1495260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희 2026-03-19
1495259 식음료 동서식품 강현 2026-03-19
1495258 식음료 스타벅스 왕은경 2026-03-19
1495257 생활가전 홈솔루션 이정규 2026-03-19
1495256 생활가전 코멕스종합상사 차종효 2026-03-19
1495255 통신 KT 남궁서희 2026-03-19
1495254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옥주 2026-03-19
1495252 통신 KT 유가람 2026-03-19
1495246 서비스 천재교육 송채현 2026-03-19
1495245 기타 의류판매 노은주 2026-03-19
1495244 기타 페이플 이건봉 2026-03-19
1495242 생활가전 다이슨 김종길 2026-03-19
1495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2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