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도 고쳐도 고장나는 에어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쳐도 고쳐도 고장나는 에어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914회
  • 작성일 : 12-07-25 16:12:27

본문

작년여름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오픈형 문짝이 제대로 열리지않고 리모컨작동도 잘되지않아 AS를불렀습니다.
그러고 난뒤 고쳐놓고간 에어컨에서 똑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이제 잘되나 싶더니 또 고장이또 나더니 작년여름 6월쯤 구입부터 작년8월 29일까지 같은내용의 하자가 발생하고 고치기를 총 4번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이 되어서 에어컨을 컸는데 고치고간 에어컨에 또 같은현상의 하자가 발생했습니다.(좌우양쪽 문짝 오픈형 에어컨인데 왼쪽문은 비대칭으로 제대로 열리지않습니다.)

그래서 화가났지만 다시 as기사님을 불러서 어떻게 된일이냐고 이러헤 자주 고장나면 불량품이 아니냐고 따졌지만, 고치면 다시는 고장날일이 없다면서 올해 7월 6일 수리를 하고 가셨습니다.

하지만 7월 24일 또 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이젠 작동조차 안됩니다.

as문의를 하니 또 고치러온다고 하네요. 이건뭐 고쳐도 고장나는 에어컨을 계속 사용하라는 말인지..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787 통신 SK텔레콤 김도우 2026-04-01
1498783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82 생활용품 지앤명품구제 오병욱 2026-04-01
1498781 생활용품 센츄리버너 손영익 2026-04-01
1498778 기타 바라본성형외과 고서은 2026-04-01
1498775 항공·여행 안데르센 유소정 2026-04-01
1498767 항공·여행 하나투어 백준하 2026-04-01
14987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65 생활용품 와이더블유컴퍼니 김태희 2026-04-01
1498764 기타 다이와 구환신 2026-04-01
1498762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재현 2026-04-01
1498757 기타 더런드리 논현점 김민정 2026-04-01
1498755 식음료 G마켓 박미성 2026-04-01
1498752 통신 LGU+ 이예림 2026-04-01
1498744 유통 카카오쇼핑 조혜정 2026-04-01
1498743 유통 11번가 서윤정 2026-04-01
1498742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김신혜 2026-04-01
1498741 기타 메리츠케피탈 황기환 2026-04-01
1498740 유통 르베인 장윤정 2026-04-01
1498739 유통 쿠팡 정은희 2026-04-01
1498738 유통 슈즈원 정문경 2026-04-01
1498737 생활용품 루킨스 믿쓰진헤어 이종옥 2026-04-01
1498736 서비스 플레이스토어 한미영 2026-04-01
1498735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석중 2026-04-01
1498734 자동차 폭스바겐 윤석찬 2026-04-01
14987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732 유통 쿠팡 윤성호 2026-04-01
1498731 식음료 서버마켓 (sevemarket-인스타) 박미진 2026-04-01
1498730 식음료 매일유업 이경민 2026-04-01
1498729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혁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