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티비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지도 않은 스카이초이스 내역이 청구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쿡티비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지도 않은 스카이초이스 내역이 청구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효희
  • 조회수 : 3,654회
  • 작성일 : 11-11-09 11:56:18

본문

061-323-8500 윤여은 명의로 된 KT 전화/tv/인터넷 요금납부와 관련 세부내역을 문의했더니 집에서 보지도 않은 스카이초이스 요금이 청구되었습니다. 7월 말부터 8월, 9월까지 하루에 몇번씩 성인영화를 봤다고 청구된 겁니다.
가족들이 식사하는 시간인 아침7,8시부터 집에 사람이 없었던 시간, 가족들이 다 같이 드라마나 예능을 보고있는 시간인 11시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봤답니다.

저쪽은 봤다고 내역이 나온다고 주장하지만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우리집엔 그런거 본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100번 kt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문의했습니다.
기사님이 방문해서 said라는 기기 고유넘버와 우리집 인터넷 ip를 적어가면서
ip를 적어가는 것은 해킹이라던가 여러가지 소지를 확인하고 좁혀보기 위해 적어간다고 했습니다.
근데 몇일이 지나도 전화가 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뒤로 6번이나 전화를 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확인했는지 프로세스를 알려달라고.

근데 ''지금은 그 지역 전화국 기사님(과장님)이 안계시다, 오늘은 무슨 행사에 가셨다''
며 대답을 회피하더니 어제 kt 방통위 과장이란 분이 전화했더군요. 어떻게 기술적으로 확인했는지는 알려줄수도 없으며 그냥 그 집에서 본게 맞는걸로 확인되었으니 납부하시라고.
그래서 제가 기계에서 리모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메뉴에 스카이초이스 이용내역을 선택했더니 이용내역이 없다고 나온다. 고객의 기기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부분이고, 이용내역이 없다는데 kt의 일방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이나 어떻게 확인했는지도 공개도 안한 정보제공을 믿을 수 없으니 다녀가셨던 기사님이 다시 방문해서 기기에 기록이 남는걸 나에게 확인시켜주셔야된다고 빙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오늘 아침에 지역전화국에서 전화가 오더니 방문해서 신분증제시하고 내역서 신청하고 난 뒤에나 기사님 방문이 가능하다며 제가 말하던 도중에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저희집 거실에 설치된 티비에서 가족들이 다 있는 시간에 누가 성인방송을 시청했다는 것도 믿을수 없거니와 kt측에서 이번 클레임이 진행되는 동안 보였던 태도가 불신감을 더 키웠습니다. 미국, 독일에서도 살아보면서 통신회사에 여러번 클레임 걸었던 적 있지만 이런 무성의하고 아무런 정보도 공개하지않고 고객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본적이 없습니다.

kt가 기술, 정보등 모든 것의 우위를 독점하고 있는 입장에서 입증의 책임도 kt에게 있는데 아무것도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한번방문해서 숫자 몇개 적어간것으로 본인들은 확인이 끝났으니 그냥 돈내라는 그런 요구는 도저히 수용할 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희집 말고도 그런 피해사례가 많더군요. KT측에서는 왜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런 피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시정해야 함에도 아무 조치도 취하지 않고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돈만 내라는 식으로 나오는 것에 대해 유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지도않은 이용요금부과에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동의 없이 상품을 변경했거나 사실의 부당함을 내용증명을 통해 이의를 제기하여 부당 요금에 대한 환급과 시정을 요구하기 바랍니다. 제보자님의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54 기타 삼성놋쇠화구 권보경 2026-03-18
1494953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박나혜 2026-03-18
1494952 식음료 덮덮밥 이원주 2026-03-18
1494950 기타 유투브라이브방송스카

처리중

사기판메
정진성 2026-03-18
1494949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3-18
1494948 기타 삼성놋쇠화구

처리중

화구 불량
권보경 2026-03-18
1494947 유통 리니리우 김정승 2026-03-18
1494944 유통 롯데마켓999아차산 이미숙 2026-03-18
149493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전성철 2026-03-18
1494937 식음료 마켓라 진혜진 2026-03-18
1494936 자동차 디에스오토 중고차 매매 상사 유영분 2026-03-18
1494934 유통 멜리코코 손옥희 2026-03-18
1494932 기타 웨스트프롬

처리중

소파
송민영 2026-03-18
1494930 기타 에이티엔피 봉명 아트터닝포인트 봉명점 박별희 2026-03-18
1494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원 2026-03-18
1494926 서비스 학원 문정숙 2026-03-18
1494925 기타 Genspark 박호형 2026-03-18
1494917 유통 당근 고객쎈터 이현화 2026-03-18
1494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4914 기타 구몬학습지 한혜숙 2026-03-18
1494913 금융 교원라이프 최주원 2026-03-18
1494912 기타 주식회사디엘티파트너 강문정 2026-03-18
1494911 기타 Swing 김송일 2026-03-18
149491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태 2026-03-18
1494909 금융 카카오페이손해보험 전지훈 2026-03-18
1494908 생활용품 니쁜스(NIBBUNS)_ 온라인쇼핑몰

처리중

환불지연
정재은 2026-03-18
1494907 기타 볘스트슬립(1522-7247) 임지현 2026-03-18
1494906 기타 주식회사 디엘티파트너스 강문정 2026-03-18
1494905 생활가전 코웨이 홍정희 2026-03-18
1494904 유통 싸다구마켓 임성업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