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시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스티아 ] 불가리시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범석
  • 조회수 : 937회
  • 작성일 : 13-07-25 18:36:29

본문

저보다 약 7개월여 빠르게 형님이 구입하였고
저와 제 처가 2010년3월에 부부셋트를 구입하여 아내는 대략 1년2개월 후
제것은 2012년 7월경에 시간이 하루에 2~4시간정도가 틀리게 되어 착용할수가 없어 보관하다가 2013년 7월에 서울 강남 겔러리 불가리 에 수리 외뢰하였습니다.
a/s점을 찾기도 쉽지가 않더군요.
수리점에서 충격의 의해 문제가 발생 하였다는데
생활에서의 충격은 다 같을 터인데 왜 다른 시계는 8년여 착용하여도 아무 문제가 없고 불가리시계만 문제가 발생되는것인지...
비슷한시점에서 구입 3개 모두다 같은증상이라면 자체부품결함으로 보이는데
50만원 가까이 분해조립비용등 으로 내야 한다니  고가시계기 때문에 수리비용이 비싸다는건 알지만
같은시계가 모두 다 같은증상이라면 부품문제로 보고 리콜처리해줘야 마땅할것입니다.
그리고 단순 재 조립해서 될 문제가 아니고 결함이 있다면 부품을 교체 해줘야 마땅할 것 입니다.
수리를 하여도 주기적으로 이런 비용을 지불하면서 착용한다면 어느 누가 구입하겠습니까?
판매를 하면서 이러한 비용도 주기적으로 발생 한다는 말도 없었고
따가운 시선들이 싫어서 대 놓고 항의도 못하는 사람들 있으리라 봅니다.
오히려 20만원 정도의 로만손 시계는 6년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이 정확한 시간을 나타내 줍니다.
브랜드가 명품이라면 후속 처리도 명품답게 해결을 해 줘야 되지 않겠는지요?
브랜드 때문에 높은 가격을 치루는 아픔 더 이상 소비자들은 정확이 알아야 할 것 이라 봅니다.
불가리시계는 판매를 해서 는 안되는 것이며 판매를 한다면 로만손처럼 저가에 판매를 하는 게 맞을 겁니다.
싸게 구입하고 고장시 재구입하여도 아깝지 않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중이던 시계의 시간이 맞지않아 a/S의뢰하셨는데 충격에 의한 하자라며 과도한 유상수리비용을 요구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시계의 시간이 맞지 않는 하자는 제품설명서상의 오차범위를 따져 판단합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시계의 사용설명서의 오차범위를 확인하여 보고 그 범위에 벗어난다면 제품하자를 들어 조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 시계가 사용설명서상의 오차범위에서 벗어날 정도로 시간이 맞지 않는다면 현재 상태로는 수리를 요구할 수 있고 이후 동일한 하자가 3회 이상 발생한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에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726 기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김성진 2026-04-22
1504725 식음료 워더아재 추연철 2026-04-22
1504724 기타 토스쇼핑 새벽농부 송우찬 2026-04-22
1504723 생활가전 코웨이 닭갈비제작소 윤석미 2026-04-22
15047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20 생활가전 토탈냉동시스템 민동욱 2026-04-22
1504719 서비스 class101 최은희 2026-04-22
1504718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영 2026-04-22
1504717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2
1504716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5 유통 와이티랩 김재중 2026-04-22
1504714 기타 히디프hidiff 박수빈 2026-04-22
15047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은미 2026-04-22
1504712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1 통신 SK텔레콤 유동근 2026-04-22
1504710 생활가전 호두테코 김윤 2026-04-22
1504709 기타 AIA생명 또는홈쇼 홍선희 2026-04-22
1504708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추영식 2026-04-22
1504707 기타 예신다이어트 박지영 2026-04-22
1504706 유통 네이버쇼핑,주식회사클린에어텍,02-6416-1122

처리중

제품불량
박용규 2026-04-22
1504702 생활용품 (주)막스앤 윤장웅 2026-04-22
1504701 유통 인포벨 최영수 2026-04-22
1504696 유통 abc타이어 이성구 2026-04-22
15046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68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박진호 2026-04-22
1504686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5 생활용품 동서가구 오유진 2026-04-22
1504684 항공·여행 야놀자 문은지 2026-04-22
1504683 생활가전 살림하다 김원우 2026-04-22
1504682 유통 G마켓 한동선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