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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비카드 ] 케이비카드사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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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경목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3-08 1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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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드들 많이 쓰지요,
제가 지난달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여...
카드대금이 백구십정도 나왔는데 리볼빙 서비스로 최소결제금액은 팔십만원이
조금 넘고 리볼빙 최소 결제금액은 백이십이 조금 넘더군요.

저는 이자나 연체료를 조금이라도 내리고자 결제일도 되지 않은날에
선결제를 백만원하고 상담원에게 나머지도 납부 할거라고 했습니다.
이달에는 여유가 되서 최소금액 이상으로 육십을 더 입금 하였더니
다시 전화가 와서는 입금한부분(선결제) 한부분이외 금액은 재산정이되었다나
하면서 다시 또입금을 하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물론 재산정되면서 연체료 이자 오르고요..
정말 황당해서.. 최소액이상을 입금했는데도 이자가 또나오고
또 연체료를 납부할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카드사의 입장에서 다른것 먼저 처리하고 다시 이자와 연체료를 받으려는
이런 상술... 진짜 .... 억울하고 답답하고.... 오늘은
백육십을 결제 했는데 재산정금액에서 십오만원 입금 안했다고 카드를
정지 시켰더라고요... 최대한 빨리 처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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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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