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소비자 기만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의 소비자 기만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현
  • 조회수 : 258회
  • 작성일 : 25-01-17 07:32:51

본문

안녕하세요.

빠르고 저렴한 쿠팡을 애용하던 이용자였습니다.
이사준비로 가구 및  필요제품을 구매하는과정에서 쿠팡에서 구매하게 되었고
품절되어 물건을 받지 못할까봐 일부러 10일전에 구매하여 쿠팡배송일정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나 물건받기로한 당일 품절되어 물건을 주지못한다며 카드 취소를 당했습니다.
1,2일전에 구매한  물건이 품절되었으니 취소처리한다고 하면 이해합니다.
10일전에 구매한 물건입니다. 배송기사 출발직전 어 물건이없네 하면 품절로인한 취소??
재고관리 제대로하지도 않고 이미 결제받은 물건을 10일 뒤나간다고 다른소비자에게 판매하고 미리구매한 구매자는 물건이 없으니 죄송하다는 말이 다입니다.

지정일 배송서비를 왜하는지 물건이 한두개도 아니고 3가지 품목이
없어서 취소한다는데 이건 쿠팡에서 재고관리도 재대로하지않고 일방적인 취소통보로 소비자에게 피해를주고  횡포부리는 상황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936 생활용품 테키라 마윤정 2026-06-23
1525933 생활용품 홍이상점 장효정 2026-06-23
1525929 생활가전 미닉스 김정현 2026-06-23
1525928 식음료 컴포즈 커피

처리중

결제변경
이운정 2026-06-23
1525927 식음료 동국제약마시는발효침향원 정길일 2026-06-23
1525925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22 항공·여행 아고다 박재석 2026-06-23
1525920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8 항공·여행 아고다 문보미 2026-06-23
1525916 생활용품 리봄화장품(주) 양경애 2026-06-23
1525914 생활용품 테키라 심지원 2026-06-23
1525912 항공·여행 크루즈여행닷컴 이화옥 2026-06-23
1525911 서비스 드림 익스프레스 국원희 2026-06-23
1525910 유통 인마이백 이창근 2026-06-23
1525908 기타 통신판매업 전근수 2026-06-23
1525906 생활용품 오늘의집 김지영 2026-06-23
1525905 항공·여행 아고다 박소현 2026-06-23
1525904 생활가전 LG전자(씨젠아이) 신성철 2026-06-23
1525903 생활가전 LG전자 안경미 2026-06-23
1525902 통신 Ewa 김현주 2026-06-23
1525900 통신 SK텔레콤 이복준 2026-06-23
1525897 생활용품 라룸 한상숙 2026-06-23
1525896 기타 시라노소개팅 신우섭 2026-06-23
1525895 생활가전 주식회사 백퍼센트 (충전돼지) 표순호 2026-06-23
1525894 생활용품 쿠팡 이명숙 2026-06-23
1525893 기타 블라비의원구미점 신미란 2026-06-23
1525892 유통 쿠팡 김수미 2026-06-23
1525891 기타 식스앤투쇼핑 성봉현 2026-06-23
1525890 생활용품 바크 박애진 2026-06-23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