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준
  • 조회수 : 924회
  • 작성일 : 13-09-12 13:34:1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서울 부모님댁에서 사용중인 LG 유플러스 인터넷 통신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2011년 2월까지 본인 명의로 LG 유플러스를 사용하다 같은 시기 다른 통신사로 변경하면서 해지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부터 지금까지 타통신 인터넷을 사용을 해오고 있던와중 최근 저에게 LG 유플러스 쪽에서 체납 요금 남부 요청을 받았고, 심지어는 채무담당하는 곳에 넘겨졌다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통신사는 LG 유플러스가 아닌데 왜 이런 연락이 오는지 알아볼려고 상담사와 통화를 해보니 2011년 2월 그 당시 해지 신청은 한게 맞으나 타통신사로 전화번호 이동중에는 해지가 되지 않으니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면 다시 전화를 줘서 해지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물론 저는 그 당시 깜빡하고 다시 전화를 못했죠..

결국 그렇게 해지 신청이 되지 않았으므로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회선에 대한 요금이 2년 넘게 자동이체로 나가고 있었던겁니다.

상담원 말로는 그 때 제가 다시 전화로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적으로 자기네 책임이 아니므로 20만원 내준답니다.

그 동안 당연 해지 신청된 줄 알았던 인터넷 요금이 한 달에 27,000원 가량씩 31개월동안 받아 놓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95 유통 코스트코 김원식 2026-06-21
1524894 기타 본다츠

처리중

영상요구
안선영 2026-06-21
1524893 기타 Kt 윤성래 2026-06-21
1524889 기타 phantom sp global co., limited 최병률 2026-06-21
1524885 기타 모노안경점 박민 2026-06-21
1524880 휴대전화 창원 상남 하이마트 이성미 2026-06-21
1524878 기타 원 행정사 사무소 김태환 2026-06-21
1524875 기타 업체 이학선 2026-06-21
1524871 항공·여행 Trip.com 문유미 2026-06-21
1524866 유통 고속터미널 고투몰 교환불가 2026-06-21
152486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우 2026-06-21
1524858 금융 교보생명 김창년 2026-06-21
1524855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4 식음료 서브웨이 이지영 2026-06-21
1524852 기타 카카오T

처리중

승차거부
최재영 2026-06-21
1524850 유통 틱톡 해외업체 이헌진 2026-06-21
1524848 유통 차이코스 전자담배 박성주 2026-06-21
1524842 식음료 인포벨 홈쇼핑 김완식 2026-06-21
1524840 유통 주식회사 에스디엘에이치 대표노하진 유금숙 2026-06-21
1524839 식음료 용인 이수진 2026-06-21
1524837 통신 카카오티 지미남 2026-06-21
15248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서연 2026-06-21
1524835 자동차 한국지엠 신용기 2026-06-21
1524831 기타 지오아이앤티 박주현 2026-06-21
1524830 생활용품 바이탈스코프 주식회사(DAZAR) 강호진 2026-06-21
1524829 생활용품 데이케어몰

처리중

환불 안됨
김지영 2026-06-21
1524828 기타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 반기원 2026-06-21
1524826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처리중

환불거절
이상재 2026-06-21
1524825 식음료 플라이트 김민정 2026-06-21
1524808 유통 하이리빙

처리중

헹주수건
이희경 2026-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