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폰세이프 보상 심사 거절 도와주세요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폰세이프 보상 심사 거절 도와주세요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보미
  • 조회수 : 377회
  • 작성일 : 12-05-03 10:12:51

본문

4월10일 아이폰 4G 화이트 핸드폰을 분실해서 분실신고를 하고,

선거일이 끝난후 4월13일 4일 만에 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였습니다.

근데 정말 웃긴게 폰세이프 서류를 접수하기까지 하루에 통화는 한통밖에 연결 안되고,

서류가 제대로 접수되었는지도 폰세이프 측에서 확인을 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직접 자기가 체크 해야합니다. 저는 신분증이 안보인다 어쩐다해서 한 세번 서류다시 접수했어요.

휴. 그리고 심사를 기다리는 중... 전화연결 겨우되도 기다리라는 말뿐.. 정말. 사람의 한계를 넘어서..

임대폰으로 받은. 2G폰으로... 업무보기가 너무 어렵더라구요...

 

기다리는 동안 지식인에 폰세이프 글을 보며 너무 공감가는 글들이 많았어요..

이건 정말 소비자들이 들고 일어나야할 일임..

뉴스에라도 제보할까 생각도 했음. ..

 

15일만에 드디어 폰세이프 전화왔어요. 부재중전화로 받아서...

문자 한통이 와있더군요.

 

'폰세이프입니다. 부재중이셔서 문자 남깁니다 심사 결과 SKT 고객센터로 아이폰

파손에 대해서 문의를 하시고 폰세이프 상품 보상에 대해서 문의 후 분실접수를 해주신 정황상

파손으로 인한 허위접수로 판단 보상불가 결과가 나오셨습니다.

추후 폰세이프 요금 부과 되기 때문에 해지하시기 바랍니다. '

 

정말 이해안되는 한통의 문자뿐... 그럼 제가왜 보험을 들었냐구요.. ㅠㅠ 이사람들아.. 아 답답

다음날 폰세이프 전화를 걸어 심사자를 연결해달라고하니..

대기자가 많아 . 이틀을 기다리라고 하네요..

아 진짜 SKT는 왜 폰세이프 제도를 만들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ㅠㅠ

그러다. 2시간뒤에 운좋게 전화를 걸어와서 한다는 말이..

 

3주전 전화를 걸어 아이폰 액정이 파손된거에 대해 문의를 한후...

폰세이프제도에 대해서 물어봤다는건데.. 올레쓰시는 분이 저에게 5만원을 주면 올레 보험은

새 핸드폰으로 바꿔준다더라.. 그러니까 너도 문의해봐라...

즉, 저는 폰세이프가 분실 보험만 되는지 몰랐고, 파손 보험에 대해서 물어본건데..

상담원이 지네멋대로 설명해줬음...

 

그리고 나서.. 제가 허위로 분실을 내고.. 새핸드폰을 받을려고 하는거라고 거절했다고 하네요...

허위분실이 낸것에 대해 증거가 있냐고하니..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위치추적이라도 하던가;

아님.. 어떠한 증거도 없이..보상거절은 말이 안된다고하니..

저한테 그럼 분실했다는 증거를 내놓으라네요.. 당황.. 황당..... 말문이 막혔음. ㅠㅠ

도와줄수있는 방법은.. 액정파손에 대해 수리를 받았다는 서류를 제출하면 다시 심사를 넣어준다고

그거를 해오는 방법밖에 없다고하는데... 장난하는건지... 당연히 수리를 받지 않았고 그와중에

분실이 됬는데 완전 어거지죠...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열받는데.. 그럼 고객센터에 문의하라고 만들어놨지..

저를 사기꾼을 만들고.... 거절이라고. 그리고 어떤한 차선책도 만들어 줄수 없다고 하네요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죠?

소비자고발세터 신고 말고 다른 방법이 있다면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후 보험심사 요청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파손에 대해서 문의하고 얼마되지않아 분실을 했기때문에 허위사실일 가능성이 있다면서 보상이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1 유통 웰덱스

처리중

반품환불
차정은 2026-06-05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2026-06-05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2026-06-05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2026-06-05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2026-06-05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2026-06-05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처리중

부과요금
김태광 2026-06-05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처리중

A/S
이경수 2026-06-05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2026-06-05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2026-06-05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2026-06-05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2026-06-05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2026-06-05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2026-06-05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2026-06-05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2026-06-05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2026-06-05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2026-06-05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2026-06-05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2026-06-05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05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2026-06-05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3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2026-06-05
1516991 기타 CJ 대한통운(당근택배) 윤정식 2026-06-05
1516989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5
1516988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