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공기계구입 불이익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공기계구입 불이익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07-29 18:44:21

본문

지난달말에 아버지 선물로 휴대폰을 구입하고자 samsung mobile shop에서 갤S3를 구입하였습니다.
부모님께 금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약정계약에 해당하는 높은 금액의 요금제를 하지 않으려고
공기계를 구입하는 것으로 결정하여 구입하였습니다.(금액 백만원 상당)
아직 스마트폰 사용을 해보지 않은 부모님의 걱정으로 개통시기가 조금 미뤄져
구매한지 약 3주가 지난 후 해당 통신사(SKT)로 가서 기기변경을 하고자 방문하였더니.
SKT를 통한 약정구매가 아닌 samsung mobile shop을 통한 공기계 구입개통자에 대한
불이익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내용인 즉,
1. SKT에서 동일한 주파수를 보내지만 해당(삼성을 통해 구입한 공기계) 임으로
    통화 품질 등에 대한 건에는 SKT 측은 책임의 의무가 없다.

2. 약정이 아니므로 기계에 대한 보험은 들수 없다.

3. 공기계마다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부가서비스가 발생된다.

4. 핸드폰 분실시 공기계 핸드폰(SKT측 발언으로는 블랙리스트 기기라 칭하였음)은 관리 대상의
 
  기기가 아니므로 추적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르는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위 내용은 제가 방문한 울산 지산대리점 담당자와 제가 확인차 SKT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하였지만 동일한 조건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제가 위 같은 조건이 있으면 그렇게 쌩돈 백만원이나 주고 삼성에서 친히 구매를 하였겠습니까?

그것도 제가 쓸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쓰실건데..

그리하여 그내용을 구매전에 정보전달을 해주지 않은 samsung mobile shop 울산롯데점 점장님과

통화를 하였지만 절대로 환불조치는 취해주지 않는다 합니다.

(구입 후 14일이 지났으며, 고객의 변심으로 인한 것은 환불이 안됩니다.)

제가 이 사실을 미리만 알았더라면 구매도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핸드폰 공기계 구입에 대한 양사측(기기판매사 &  통신사)에 서로 입장에 떠밀려

피해를 보는거는 그 사이에 낀 소비자 뿐인 것 같습니다.

시스템을 해결해 주던지 ... 아니면 이 시스템을 정확하게 소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소비자에게 환불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요? 

저는 이대로 큰돈 주고 구매한 핸드폰을 불이익 받으면 계속 사용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해당 업체측 방침과 관련된 사항이며 이를 간섭드리기 어려운점 안내드립니다. 또한 구입후 기기하자가 아닌 변심이 어려워 현재 환불 조치받지 못한 사실은 안타깝게 생각되나 사전에 알아보고 구입하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업체측에 책임을 묻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확인 요청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