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딜리버리 후 파손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르세데스벤츠 ] 차량 딜리버리 후 파손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희
  • 조회수 : 626회
  • 작성일 : 26-04-05 14:47:56

본문

[수입차 딜리버리 서비스 이용 후 차량 훼손 발생 및 책임 회피 관련 소비자 피해 신고]

1. 사건 개요

본인은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하여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입고하였습니다. 
이후 차량 출고 과정에서 차량 외관이 찌그러진 손상이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벤츠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차량이 입고 당시부터 이미 손상된 상태였다고 주장하며 차량 운행 위탁업체 측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습니다.

2. 입고 당시 차량 상태 관련 쟁점

서비스센터 CCTV 확인 결과 차량 입고 시점에는 이미 차량이 찌그러진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차량 딜리버리 기사 측에서 차량 인수 당시 촬영한 사진에서는 해당 손상 흔적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즉,

딜리버리 기사 인수 시점: 손상 없음 
서비스센터 입고 시점: 손상 존재

라는 상호 모순되는 정황이 존재합니다.

3. 블랙박스 영상 소실 문제

특히 중요한 점은 차량 블랙박스 영상 중

오후 1시 36분부터 오후 2시 50분까지 약 1시간 10분 구간의 영상이 삭제 또는 소실되어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라는 점입니다.

해당 시간은 차량 이동 과정 중 손상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서비스센터 측에 문의하였으나 해당 영상 소실에 대해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전달받았습니다.

4. 서비스센터 영상 확인 과정에서의 대응 문제

서비스센터 내부 블랙박스 영상 확인 과정에서 보안 담당 직원은 경찰 입회가 필요한 자료임에도 특별히 보여주는 것이라는 취지로 반복적으로 불편한 태도를 보였으며 정상적인 확인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로서 정당한 사실 확인 절차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5. 현재 상황

현재 벤츠 서비스센터는 차량 손상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딜리버리 기사 또는 위탁업체 측 책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딜리버리 기사 촬영 사진에서는 손상이 확인되지 않으며 
서비스센터 입고 시점에는 손상이 존재하고 
그 사이 핵심 시간대 블랙박스 영상이 소실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차량 손상 발생 경위에 대한 객관적인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6. 요청 사항

본 건에 대해 차량 손상 발생 시점 및 책임 주체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와 함께 소비자 피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78 기타 핑크시슬리 윤미선 2026-05-15
1510577 기타 더마타손 처방연고 Dhdhd 2026-05-15
1510576 유통 미란란 김우현 2026-05-15
1510575 기타 약국 레스톤크림 Hshs 2026-05-15
1510574 기타 SUPER1스토어 조장원 2026-05-15
1510572 기타 양산강남의원 Hzhx 2026-05-15
1510571 기타 약국 후시딘 Duxu 2026-05-15
1510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568 기타 성일 방수 페인트 김미미 2026-05-15
1510567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김경진 2026-05-15
1510543 식음료 가보정 김대인 2026-05-15
1510535 기타 달리보라뷰티 홍준표 2026-05-15
1510534 생활용품 렉스몬드 (구)오케이몰 정유경 2026-05-15
1510533 기타 플레이프리 /주식회사 우리튜브 박지수 2026-05-15
1510532 유통 퀸잇 정은주 2026-05-15
1510529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8 생활용품 퀸잇 정은주 2026-05-14
1510527 생활가전 다이슨 한승민 2026-05-14
1510510 식음료 무청 광화문 본점 박성영 2026-05-14
1510506 생활용품 (주)진성무역

처리중

가품판매
성진성 2026-05-14
1510500 생활용품 이너시아 박보성 2026-05-14
1510494 기타 교복몰 최시원 2026-05-14
1510471 기타 BYC 김형준 2026-05-14
1510470 자동차 타이어프로 관저점 권현석 2026-05-14
1510469 항공·여행 미소 miso 하남구 2026-05-14
1510468 통신 LGU+ 이미선 2026-05-14
15104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안되요
이미선 2026-05-14
1510466 생활용품 LF 김우중 2026-05-14
15104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464 기타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 이은희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