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관광 취소 환불금 반환 사기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양여행사 ] 여행사 관광 취소 환불금 반환 사기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수
  • 조회수 : 811회
  • 작성일 : 13-08-08 11:13:46

본문

저는 2013년4월13일 친구들과 울룽도에 관광 여행을 가기위해 한양여행사에 7명에 대한 여행경비150만원을 2회에 걸쳐 지불하였으나 친구 2명이 개인 사정으로 여행을 취소하게 되어 2013년 4월3일 여행사에 전화로 2명에 대하여 여행 취소를 통보 하였으며, 여행사는 취소된 2명의 경비 41만원은 2주후 2013년 4월 17일에 계좌 이체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br>
  그러나 그이후 전화 통화를 하면 다음주에 틀림없이 꼭 입금 시키겠다고 약속을 했놓고는 매번 이런저런 핑게를 둘러 대면서 약속불이행을 하였으며, 5월과 7월 초에는 약속한 날짜에 회사에서 환불이 실행되지 않으면 자기 개인 사비로라도 틀림없이 입금을 하겠다고 하고는 약속을 계속하여 어기면서 지금까지 수십차례 통화 할때마다 약속은 해놓고 거짖말로 일관 하였습니다.<br>
  그뿐만이 아니라 담당자와 통화 하는것도 하늘에 별따기보다 어려웠습니다. 약속된 날에 입금이 되질 않아 <br>
전화를 하면 고객과 통화 중이라면서 메모로 전달해 주겠다고하길래 기다려도 전화가 오는 경우는 거의 어ㅃ었고 2~3일 계속하여 담당자를 찾으면 어렵게 통화 하면 메모전달 받은게 없었다는둥 다른고객 전화 하느라고 깜빡 잊어버렸다는둥 별의별 핑게만 장환하게 느려놓고 미안하다면서 매번 다음주 금요일 아니면 2주후에는 어떻한 일이 있어도 틀림없이 입금되도록 하겠다고 약속을 하면서 5개월이 되도록 약속을 지키지않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아 밤잠을 재대로 이룰수가 없어서 부득히 고발을 해서라도 일을 하루속히 마무리 하고져 하오니 해결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br>
<br>
                              감사 합니다.  작성자 :  김 *&nbsp;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에서의 관광 취소로 인한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국내여행의 경우 여행자의 귀책사유로 여행사가 취소하는 경우 숙박여행인 경우 여행개시 5일전까지 통보 시는 전액환급이며 여행개시 2일전까지 통보 시는 요금의 10% 배상, 여행개시 1일전까지 통보 시 요금의 20% 배상, 여행개시 당일 취소하거나 연락 없이 불참한 경우에는 요금의 30%배상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190 생활용품 카주 김대호 2026-04-28
150618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순자 2026-04-28
1506187 자동차 블래서클 김정훈 2026-04-28
1506186 기타 파스퇴로 쾌변 자영수 2026-04-28
1506179 기타 파스퇴르 쾌변 장영수 2026-04-28
1506110 기타 다날 이병식 2026-04-28
1506109 유통 프롬더하모니 김연수 2026-04-28
1506108 유통 샤르드 허은 2026-04-28
1506107 서비스 뮤엠영어 유미란 2026-04-28
1506106 생활용품 BEAUTIYOUNG 김주하 2026-04-28
1506105 기타 주)유엔아이 양미화 2026-04-28
1506104 생활용품 하이드로겐 최민수 2026-04-28
1506103 기타 24시 전국화물 (에스제이전국화물) 최이영 2026-04-28
1506102 유통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8
1506101 기타 세일팩 해인 2026-04-27
150610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8 유통 톰타일러 김승회 2026-04-27
15060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6096 기타 당근마켓을 이용 개인간 중고차거래 손영곤 2026-04-27
1506095 생활용품 서울패션 김나윤 2026-04-27
1506094 기타 데님스토리

처리중

환불
김정희 2026-04-27
1506093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2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9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재선 2026-04-27
1506090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6089 금융 메리츠화재 김 길호 2026-04-27
1506088 건설 롯데건설,테라즈에셋 최두섭 2026-04-27
1506087 식음료 하림 박화주 2026-04-27
1506086 유통 11번가 김경식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