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철준
  • 조회수 : 572회
  • 작성일 : 12-12-31 10:25:54

본문

여유없는 형편에 영어학원에 보내줄 여력이 없어서, 부모된 마음으로 대신 잉글리쉬월드라는 어린이 영어방송을 3년간 약정으로 가입했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이 몇달 보더니, 영어방송은 아무리 애니매이션이라도 답답하니까 안보고 자꾸 우리말로 더빙된 만화만 봐서 끊으려했다. 그러나 너무 비싼 해약위약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3년을 다 채웠다. 그런데 만기일이 토요일인가 공휴일전날인가 해서 해약처리가 안된다고 3일후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3일을 더 있다가 해약했다. 사실 이런 큰 기업에서 접수 신청만 받아놓고, 나중에 그날 날짜로 처리하면 그만아닌가! 그러나 한사코 안된다고 하고 며칠후에 다시 해약신청하는 수고를 끼쳤다. 만기일까지 마지막 달 요금이 나간후, 다시 그 다음달에 3일정도 요금이 추가로 나중에 또 요금이 청구되었다. 가입은 전화한통에 일사불란하게 다 처리하면서, 해약은 몇번의 전화를 하게 만들고 접수도 가입과는 달리 절대 미리 안받아주고... 업무편의주의를 내세워 처리날짜를 미루고 며칠 더 적용해서 뜯어먹는 대기업의 악덕 상술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며칠후 일시정지로 처리됬다고 문자가 날라와 사람을 정말 스트레스 받게했다.
당장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잘못 처리된거라고 하면서 해지로 처리되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또 몇달이 지난 지난주 쯤에 또 일시정지가 해지된다면서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왔다. 물론 대표전화인 1588-3002로 발신자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또 큰 스트레스 속에서 업무를 보다 중단하고, 대표전화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을 한참 동안 기다려 통화를 했더니 같은 내용의 반복이었다.
해지로 처리되어 있으니 안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문자가 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업무도 방해되고 스트레스도 매우 크다는 어투로 분명히 전했다. 알겠다고 상담원은 대답했다. 그런데 오늘 또 일시정지가 곧 해지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1588-3002 스카이라이프 대표전화로 또 왔다. 정말 소비자를 이렇게 계속 괴롭히는 정책으로 자기 배만 불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061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 로드나인 박성일 2026-04-13
1502060 유통 에스디엘에이치

처리중

제품 환불
백은희 2026-04-13
1502059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목포터미널점 신경훈 2026-04-13
1502058 유통 데쌍트코리아주식회사 임일상 2026-04-13
1502057 생활용품 나크21

처리중

입금사기
박효순 2026-04-13
1502056 유통 쿠팡 김미숙 2026-04-13
1502055 기타 소의체육문화센터 윤영아 2026-04-13
1502054 기타 구몬학습지 김한진 2026-04-13
1502052 기타 신세계홈쇼핑 김민기 2026-04-13
1502051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렌 배효남 2026-04-13
1502050 항공·여행 아고다 임동한 2026-04-13
15020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2048 생활용품 CJ올리브영 권도희 2026-04-13
1502047 항공·여행 아고다 오지희 2026-04-13
1502046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4-13
1502044 기타 솔라소프트 신송균 2026-04-13
1502039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3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처리

As접수
전경진 2026-04-13
150203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전경진 2026-04-13
1502019 생활가전 LG전자 김용대 2026-04-13
150201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윤석근 2026-04-13
150201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반품철회
김빛나 2026-04-13
1502013 통신 SK텔레콤 이증래 2026-04-13
1502012 생활용품 리퍼미 이민순 2026-04-13
1502011 기타 팬즈샵 서경은 2026-04-13
1502010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은선 2026-04-13
1502005 생활가전 주식회사나은컴퍼니 김서정 2026-04-13
1502000 생활용품 ZARA 박미정 2026-04-13
15019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3
1501993 유통 쿠팡 안정일 2026-04-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