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이홈 ] 단순 개봉 제품 반품 거부 관련 소비자 권리 침해 의심 사례 제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원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26-03-23 12:54:37

본문

안녕하세요. 온라인 가구 구매 후 청약철회가 거부된 사례를 제보드립니다.

저는 2026년 2월 23일 ‘세이홈’ 브랜드(운영사: 주식회사 에스티씨)에서 소파를 주문하였고, 3월 20일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이후 상품을 확인한 결과 기대와 달라 3월 21일 반품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상품은 주문제작이 아닌 일반 판매 상품이며, 실제 사용하지 않은 상태로 제품 자체에는 훼손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업체 측은 3월 23일 “포장 훼손으로 인해 재판매가 어렵다”는 사유를 들어 반품이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다만, 단순 개봉 외 별다른 훼손이 없는 경우에도 이를 ‘재판매가 현저히 곤란한 경우’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관련 법 해석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 사안은 개별 분쟁을 넘어, 온라인 거래에서 소비자의 청약철회 권리가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한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사한 방식으로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되어 제보드립니다.

주문 내역, 상품 상태 사진, 업체와의 대화 내용 등 관련 자료는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 시 제공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1510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1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혜란 2026-05-13
1510101 생활가전 업체 김은정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