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V 모니터 패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OTV 모니터 패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성
  • 조회수 : 1,252회
  • 작성일 : 12-05-29 12:51:19

본문

2010년 12월 인터넷으로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2011.4월에 보드 고장으로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았고 이번달 다시 고장으로 서비스센터에 보냈더니 패널 고장이며 모니터 금액만큼의 수리비가 청구되었습니다. 패널이라는 부품은 삼성과 엘지에서만 공급받는다는네요.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고장이 아니지요. 그렇담 운이 나쁜거라는 거죠. 모니터 수명이 고작 일년여 입니까?  누구의 탓도 아닌채로 모니터는 못쓰게되었습니다 삼사십만원 금액의 전자제품이 치명적인 불량이 생겨 일년여 밖에 사용하지 못했는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분명 하자제품 아닙니까? 모티브 서비스센타에서는 억울하겠지만 방법이 없다고 얘기합니다. 제가 골랐다면 보는눈 없어 잘못골랐다지만 그저 배송된상품이 하자인것을 누구에게 보상받아야합니까? 패널 제작회사인 삼성이나 엘지를 고발해야합니까? 억울합니다. 앞으로 그회사 제품 구입안하면 되지요. 하지만 이런경우 보호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것이 너무 답답합니다. 일이만원짜리 소모품이 아니고 제품전체값과 맘먹는 패널불량이라니요. 불량원인도 없다는데 사용자의 잘못이면 덜 억울하겠다고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하던중 제품의 이상현상과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664 서비스 하수구 뜷음 이단 2026-03-27
1497663 서비스 퀸즈가스튜디오대구점 박숙자 2026-03-27
1497662 유통 toss 김창민 2026-03-27
1497661 생활가전 미닉스 김인호 2026-03-27
1497660 생활용품 쿠팡 장은주 2026-03-27
1497659 자동차 한백자동차 공업사 박순관 2026-03-27
1497658 자동차 롯데렌터카 이미순 2026-03-27
1497657 유통 테리파머코리아(엠비언트 라운지) 설희정 2026-03-27
1497656 금융 유어라이프상조 고희경 2026-03-27
1497655 서비스 서진 박예순 2026-03-27
1497654 생활가전 삼성전자 스토어 상봉점 위성룡 2026-03-27
1497653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건영 2026-03-27
1497652 통신 KT 이수형 2026-03-27
1497651 기타 이데일리ON 김경란 2026-03-27
1497650 유통 인스타

처리중

제품배송
이선화 2026-03-27
14976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7
1497648 금융 삼성증권 김종윤 2026-03-27
1497647 금융 메리츠화재 김용수 2026-03-27
1497646 항공·여행 진에어 신지은 2026-03-27
1497645 기타 gimcunhong5

처리중

사기
박신영 2026-03-27
14976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27
1497643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3-27
149764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27
1497641 식음료 하나로마트 김호준 2026-03-27
1497640 기타 페이레터 주식회사 김충삼 2026-03-27
1497639 기타 PA ENT

처리중

환불관련
김수진 2026-03-27
1497633 기타 소프틀리 서종대 2026-03-27
1497630 생활용품 크림 (KREAM) [중개 플랫폼 업체] 조민우 2026-03-27
1497629 금융 에이치비투자그룹

처리중

환불 관련
이제숙 2026-03-27
1497624 통신 KT 서창희 2026-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