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의 고객 기만행위 그냥 아무처리없이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게 맞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고객센터의 고객 기만행위 그냥 아무처리없이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게 맞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영준
  • 조회수 : 317회
  • 작성일 : 25-01-13 18:04:22

본문

최근 업장에 정수기 설치 후 개입사업자로 명의변경을 위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접수완료되었다고 안내받은후 고객센터 명의변경 담당 부서에서 전화가 올거라고 안내받았고 종료후 4~5일동안 아무연락이 없길래 다시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설치한지가 얼마안되서 판매자측에서 명의변경해야한다고 안내받아 그전 상담사 오안내떄문에 그냥 시간이 흐른거에 대해 사과받고싶으니 전상담사분한테 연락을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연락이안되고 판매측에서 변경하면되는 내용이라고 그냥 반복해서 말을 하길래
그럼 익일 오후에 연락 달라고 오전엔 집 조사로인해 통화가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꼭 오후에 전화주게하겠다고 말하고 또종료했습니다. 근데 역시나 금요일에 전화 한통 오지않았고
월요일이되서 오늘 전화해서 이전상담사그렇게까지 말했는데 약속사항 미이행하신거 이유가뭔지 설명들어야겠다고 말씀드렸더니 오전엔 전화드리기 어려울거같고 오늘중에 꼭 준다고 얘기했는데 오후 5시까지도 아무연락없어 전화해서 오늘중에 연락 왜안오냐 계속 이렇게 기다리고 있어야하는건지 물었더니 뜬금없이 판매자가 전화와서 명변진행해주겠다고 해서 고객센터 통화요청은 어떻게된거냐 물었더니 잘모르겠다고 해서 다시전화하니 어차피 명변할려면 판매자랑만 통화하면 되는거아니냐 우리는 전화를 왜줘야하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말하고 중간과정 사과없이 계속 처리만해주면 되는거아니냐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 여기서 묻고싶습니다. 고객센터 인권 보호를 위해 녹취 좋습니다. 근데 그 인권 보호가 아니고 당연히 약속사항 미이행하는점은 자기의 권리를 주장하기위해서 당연히 수반되어야하는 부분아닌가요? 언제까지 보호권리만 말하면서 고객기만행위를 하는거죠?
본인들의 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졌는데 불구하고 떵떵거리면서 사과없이 기만하는행위에대해 고발합니다. 제대로 처리해주시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명의변경관련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89 통신 구글플레이 스토어 차주애 2026-06-23
1525887 통신 https://adm.pickkopartners.co.kr/ 정해종 2026-06-23
1525886 항공·여행 부킹닷컴 손승환 2026-06-23
1525885 기타 클린방범대 김은비 2026-06-23
1525882 생활용품 로리슈슈(구두) 김상미 2026-06-23
1525881 생활용품 010-7597-8225 김민정 2026-06-23
1525879 기타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므로 개별 판매자가 등록한 오픈마켓 상품에 대해서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업무대행사 어메스)지파츠 심재훈 2026-06-23
1525878 기타 쿠팡 방은신 2026-06-23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2026-06-23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2026-06-23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