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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켓 ] 골프채 내구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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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욱수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5-05-30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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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 24일 테일러메이드 QI35 제품을 병행 수입하여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사용던도중 골프채 뒷부분이 갑자기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골프채의 앞쪽 헤드부분이면 제 과실로 보겠으나, 전혀 관련없는 뒷쪽부분 헤드가 터져버렸고, 이 현상을 병행수입업체인곳에 연락을 하니, 유상수리를 해야된다고 수리비용 62만원을 청구를 합니다. 몇번쳐보지도 못하고, 무조건 62만원을 줘야 수리를 해준다고하니, 참 어이가없습니다. 1,2년을 친것도아니고 고작 단 며칠만에 10번정도 쳤다고 헤드뒷부분이 터짐 현상이나왔다고 고객 과실이라고 하는것이 맞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광고에는 내구성이 좋다 이러한 내용들이 있는데 몇번치지않았는데 터짐 현상이나온다는건 본인들 내구성 문제를 짚어봐야하는게 아닌지요? 이러한 현상을 네이버에만 쳐봐도 동일한 현상을 겪은 피해자분들이 있고, 본인들은 병행수입이라 무조건 유상으로 하라고 하는데 구매자 입장에서 굉장히 억울합니다. 위 내용 확인하시고 간절히 도움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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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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