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패드 부품 공급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크러쉬패드 부품 공급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환
  • 조회수 : 517회
  • 작성일 : 26-03-14 22:34:37

본문

22년식 더 뉴 그랜저IG(190허9843) 차주입니다.
1.31일 사고난 뒤 지금까지 공업소에 차를 수리를 맡긴 지 1달반이 지낫습니다. 공업소에서도 현재 크러쉬패드 부품이 전국 품절로, 수차례 현대모비스측에 민원을 넣고, 소비자인 저도 같이 민원을 넣엇습니다. 1달가까이 모비스 답변은 유선업체에 긴급으로 요청을 해논 상태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가 끝이었습니다. 그러다 이번주 수요일쯤 공업소로부터 연락이 왔고, 현대모비스 측에서 관련 업체가 부도가 난 상태로, 크러쉬패드 제작틀이 분실로 인해 다른 업체를 찾고 있는중이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3월말 4월초쯤이나 공급될꺼라고 합니다. 1달반이 지난 시점에서 지금까지 일처리가 어떻게 진행된건지 부도난 사실을 이제서야 소비자에게 알려주는 건지 이해도 안가고, 뉴스에는 그랜저 신차만 나온다고 하는 마당에 매번 이런식으로 3년도 안된차 부품이 공급을 안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렌트카 이용으로 한달에 타지도 못하는데 차값만 나가는 상황입니다. 하루빨리 모비스의 악행에 대한 조사 및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전국에 재고 '0'개...자동차 부품 없어 수리 대기 수개월, 소비자들 속앓이=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1515673 생활용품 service@kr-luckservice.com 백은영 2026-06-02
1515672 기타 백프로짐 씩씩맘 2026-06-02
1515671 유통 CJ대한통운 최영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