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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소 ] 드라이 크리닝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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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해영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9-11 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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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추석에 입을옷 신랑바지와 유아아이 가죽옷을 아파트앞세탁소에 맡겼는데요
맡길때 사장님이 시랑꺼는 정장바지 비용이 3000원이고 아이옷은 유심히 보시길래 저는가죽인줄알고 가죽이라하니 아~~그러면서 계속 라벨을 유심히 보더라구요
그러시면서 가죽은 10000원이 들어간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비싸구나
하면서 그럼 언제까지 되냐고 하니까 되는데로 연락준다고 연락처를 적어놓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왔는데 저녁에 전화가 와서는 사모님 하는말이 아이옷을 드라이크리닝을 했는데 레쟈(비닐)이라서 군데군데 벗겨졌으니 이거 산데가서 반품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시면서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안면도 있고 반품하면 바꿔준다고 다른사람도 그런사람 몇몇있었는데 자기가 말해서 다 바꿔입었다고.. 너무도 태연하게 말하길래 저도 어떡하지 하며 그냥 알았다고하고 낼 가지러 간다고 하고 끊고나서 좀따 생각을 하니 넘 어이가 없더라구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파코라반베이비 상표에 친정동생이 백화점에서 사서 선물해준건데 2해정도 입고 깨끗하게 입은옷인데 세탁소에서는 가죽인지 아닌지 정확히 모르는 상태에서 된다고만하고 끝내 드라이크리닝을 하고난후 벗겨진 부분을 보고 레쟈라고 말을하는게 말이 될까요?
소비자가 뭘 압니까? 가죽처럼 보였고 또 되냐고 물옸을때 가죽이라 했다고 그냥 된다하는게요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사장님이 받으셔서 옷에기하며 사모님이 이렇게 말하시는데 많이 벗겨졌냐고,, 못입을 정도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얼버무리시며 못입을 정도로 구겨진건 아닌데 군데군데 벗겨져서하시며 책임회피를 하려더군요
제가 그럼 맡길때 보시고 된다않된다 하셨음 그냥가지고 오지 보면 모르시냐고.. 세탁하시는 분이 당연히 아시는거 아니냐고 말했더니 제가 가죽이라 했다고 가죽인줄 알았다네요
말이 될까여? 의류업 하시는분이.. 판단이 안서시고 일이 벌어진후에 반품하라고..
그래서 제가 아이옷 입혀가려고 맡긴건데 보상해주라했더니 옷만드는곳에 알아보고 언제 제조한건지 알아보고 교환이나 뭔가 해주겠다고 얼버무리듯 말하더라구요..
저도 왠만하면 나이드신분이고 오가며 안면도있고 세탁물도 맡기고했어서 기분좋게 하려했는데 오히려 사모님도 그렇고 얼렁뚱땅 넘어가는 식이어서..
세탁소를 오래 하셨다는데 이러시면 않되는 거잖아요..
사장님이 낼 아침문여는대로 매장에 전화해서 알아보고 바꿔준다고 얼버무리시는데 전 너무도 속이 상하네요
아무일 없었던듯 넘어가보려 했는데 화가 납니다.
이런경우 만약 소비자 고발을하면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여?
티비에서만 봐왔지 제게 이런일이 있다니 정말 속이상하고 눈물이 나네여
어떻게 아무렇지 않은듯 말을 할수있을까여?
제 불차레인가여? 세탁소에서 판별하여 정확한판단에 해주는거 아닌가여? 
정말 답답합니다.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 맡기신 아이옷의 손상으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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