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가방 부셔놓고 나몰라라 하는 티웨이항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가방 부셔놓고 나몰라라 하는 티웨이항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미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04-18 10:53:51

본문

안녕하세요~
이번에 4월11일 티웨이항공 TW7101 16:10분 방콕행 비행기 탑승했던 사람입니다.
전체적으로 티웨이 항공을 처음 탑승한 고객으로서 상당히 불쾌합니다.

 탑승전 공항에서 티켓을 받고 짐을 보내는데 직원분(티웨이항공 데스크 제일 오른쪽에 계셨던 분)이 가방 플라스틱 부분에 살짝 금이 갔다며 다른 설명없이 싸인을 하라고 했습니다. 가방주인인 저조차도 몰랐던 흠집이였습니다. 제가 무슨사인이죠? 했더니 그냥 금갔다는 부분 확인하셨다는 거예요 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별일이야 있겠냐는 생각으로 사인했습니다. 따로 증거사진도 당연히 찍지않았구요.
하지만 방콕도착하고 보니 금만 가있었던 플라스틱 부분을 다 깨져있고 심지어 자물쇠 부분이 다 망가져있었습니다. 외국이라 대화도 안통하고 기분망치고 싶지않아 여행기간내내 열쇠장금장치 없이 이동했습니다. 가방의 생명은 안전장치인 자물쇠부분아닌가요? 정말 여행내내 어찌나 신경쓰이던지..
그리고 오늘 새벽에 서울도착 TW7102 4:20분, 가방을 드는순간 이제는 가방 끄는부분까지 다 나가버렸습니다. 가방이 이렇게 망가지도록 고객 짐을 아무렇게나 취급하십니까?


제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옆에 있던 직원분께 양심적으로 전 상황을 다 말씀드렸더니 죄송합니다만, 고객님께서 싸인하셨기 때문에 어떻게 할수가없네요~ 그럼 그때 사인받아가신 직원확인해달라고했더니 확인이안된다 그렇게만 응대하시더군요. 직원확인이 안된다는게 말이됩니까? 계속해서 제가 계속 모라고 하니 서류 작성해주시고 본사에 말해보겠다고 하셨는데 방금전에 전화왔는데 싸인해서 안된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홈페이지에 글쓰겠다 했더니 그렇게 하시는게 나을꺼 같다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싸인했으니 무조건 다 부셔진 가방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라고 하는건 너무 무책임한 행동아닙니까? 싸인할때 왜 싸인하는지에대해 자세히 설명도 안하셨다라고 말씀하니 그건 자기네 직원이 잘못한거지만, 따로 보상은 어렵다라고 하시더군요. 잘못하셨으면 보상을 하셔야죠! 싸인받아간 직원도 확인안된다는 그런 책임회피식의 태도들이 너무 불쾌했습니다. 직원 한명 한명이 항공사의 얼굴이고 이미지 입니다. 고객스스로가 저가항공 운운하며, 성의없는 죄송합니다라는 말보단 컴플레인을 내면 어떻게 응대해야되는지 부터 다시 교육하셔야 될것같네요.
물론 제가 좋은 가방을 가지고 있지않았던 것도 문제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싸인이 어떤 싸인인지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던점, 이렇게 제가 근무시간에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시간, 직원확인해달랬더니 어이없게도 누군지 모르겠다는 그런 무책임한 태도에 대한 사과와 가방에 대한 보상을 원한다는 글을 월요일에 남겼는데 완전 무시하고 아무런 연락이나 답이 없네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분께서 업체와 원만히 합의하셨다고 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항공사 이용을 하시는데 본인도 모르게 가방에 파손이 되어있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해당건의 경우 항공사 서비스상 하자인지 사용상의 부주의에 의한 파손인지의 확인 여부가 어렵기에 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해결하셔야 할 사안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395 생활용품 VEITFHRY

처리중

반품
고현숙 2026-06-04
1516394 유통 아크테릭스코리아 주식회사 한광규 2026-06-04
1516393 생활가전 LG전자 오성준 2026-06-04
1516392 금융 신한라이프

처리중

종신보험
김대원 2026-06-04
1516391 기타 영농조합법인 가야금상추 박재순 2026-06-04
1516390 기타 배표천국 진기하 2026-06-04
1516386 휴대전화 삼성전자 변근섭 2026-06-04
1516382 유통 SL KOREA 이수경 2026-06-04
1516381 기타 대하이엔지 빅칭규 2026-06-04
1516378 유통 주식회사 프롬퀸 강이현 2026-06-04
1516349 생활용품 다이소 장미 2026-06-04
15163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342 기타 알프홈즈 반지희 2026-06-04
1516292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6-03
1516289 생활가전 LG전자 윤지연 2026-06-03
1516286 서비스 맥스ai 박성수 2026-06-03
1516285 식음료 담가화로구이 인천마전점 박정욱 2026-06-03
1516279 유통 국대한우 이해심 2026-06-03
151627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272 식음료 BHC치킨개금점 김원재 2026-06-03
151627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현주 2026-06-03
1516270 기타 동탄스마일피부과 김영은 2026-06-03
1516269 생활가전 미닉스 박정희 2026-06-03
1516268 기타 라인필라텟ㄷ

처리중

환불지연
한보람 2026-06-03
1516266 기타 세종 스카이 무인텔 나웅길 2026-06-03
1516258 항공·여행 아고다 나웅길 2026-06-03
1516257 기타 전자담배 판매처 박병찬 2026-06-03
1516256 식음료 설빙 권용수 2026-06-03
1516255 기타 쿠팡 최민화 2026-06-03
1516243 생활용품 웰덱스 문경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