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동국제강)의 부정한 산재기준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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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동국제강)의 부정한 산재기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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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고재우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7-24 0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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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 하세요.
저는 동국제강이라는 대기업에 종사중인 사람입니다.
본인의 각박함도 물론이겠지만 현시점에서 제가 가질 수 있는 권리 앞에서 아무런 대책도 없이 회사라는 둘레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현실에 네티즌분 들과 여러분들에 자문을 구하고 어이없는 사원처분에 대한 본인의 입장에 의문과 방법을 얻고져 이 글을 올립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럽없이 살자" 라는 옛 현인들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2009년 4월경, 부모님께서의 권유와 지인 분들에 지원으로 동국제강이라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정말 열심히 일하며 현재 처와 3살된 아들도 낳고 큰 꿈을 품고 청소년시절에 못다한 학업도 보충하는 등 한가정에 가장으로 한 여인의 남편으로 한아이의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노력에 혼신을 다하며 살았었습니다.
세상살이가 행복만 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나름 만족하며 살면서 업무가 현장사원임 이지만 사고라는 개념을 떠나 조금씩 부딧히고 넘어지고 사소하게 일어나는 일은 현장직원 모두가 겪는 일이었으며 어느 정도에 의해 병원에 진료나 치료를 하지않는 할수없는 현장직원에 본분도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가끔 통증과 아픔으로 힘들었지만 하루하루 커나가는 아들의 모습을 볼때 그 아픔은 되려 힘이되어 참아낼 수 있는 불행을 만들어 준셈이 된 것 같습니다.
한편 생각해보면 사실과는 다르지만 작은상처를 키운것 같기도 하는 마음이고 아플 때는 무조건 병원을 가고 치료를 받고 회사에 피해가 조금 될지언정 자신의 몸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화를 못한 제 자신의 잘못도 없지는 않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 당시 회사 분위기나 체계상 엄두도 못낼 상황이었기에 어쩔 수 없는 현실이 엇습니다.
평소 가끔겪는 통증으로 무작정 병가나 휴무를 사용할 수도 없는바, 또한 부모님의 권유와 지인의 지원에 소개로 일하게된 회사이며 모든이들에 기대에 부응하고자 하는 모질한 판단에서인지 더 열심히하면서도 통증과 아픔에 의한 결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과는 달리 발에 대한 움직임이 무뎌 가끔 접질리는 일도 많았습니다.
그러던중 올해 3월중순경 평소 일하던TPM작업도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고 심한 통증과 더이상 참지못할 아픔으로 어쩔 수없이 병원치료를 하려 직장책임자분들께 말씀을 드리고 진료/치료/검사를 위해 우선 회사 사원연차를 받고 본가(인천)를 올라와 병원을 방문하니 병원검사결과를 듣기전 우선적인 입원치료가 시작되 회사사원연차를 사용하고 치료검사를 하게 되었는데 무릎에 염좌와 발목에 인대가 닳아 수술을 감행해야 한다는 심각성에 말을 듣고 어쩔 수없이 회사에 상황을 알리고 연차기간에 대한 연장을 하고 "좌측발목 전방 경,비골 인대파열/좌측무릎 삼각인대의 염좌 "라는 병명으로 인대이식수술을 하고 아직까지도 발목보조기와 무릎보호대로 걸음을 의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한가정에 가장으로 책임이 중요했지만 본인의 건강상황에 어쩔수없이 병원입원/수술치료를 하였고 아직까지도 재활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무릎/발목강직"으로 보조기에 의존하는 입장에서 동국제강 대기업 회사는 저에게 말하는 처우와 행동은 달랐으며 분명 보고 알고 들었던 직장 동료 등 지인분들 마져 보고 듣고 알지만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와 겪는 분쟁은 나서줄수없는 입장 헤아려 달라는 말을 할뿐 증인이나 앞에 나서주지 못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분명 알고 보고 듣고해서 그정도 말해줄 수 있다던 동료들이 회사에 산재부분에 문의를 하고난후 입장이 바뀐 상황을 이해할 수도 없었습니다.
또한 힘이 되어주시고 도움을 약속하시던 동국제강 (당진)노조지부장님도 아쉽지만 어쩔수없을듯 하다는 말뿐이었으며 모두가 힘이 되어주질 못한다는 말이었습니다.
설령 일을 하다가 다친 사고가 본인의 잘못이지만 분명 일을 하던중 사고임은 사실인대 증인되어 줄수있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산재를 접수해 줄 수도 없고 아직까지도 보조기에 걸음을 의존해 재활치료중인 본인에게 복직을 하던지 휴직계를 내던지 라는 말과 함께 걱정에 말씀은 감사는 했지만 지금현재 저의 입장에서 할수없는 건강상태에 복직이나 휴직 등 회사사직에 대한 비유를 말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어처구니없는 현실이었습니다.
동국제강은 대기업이며 단체라는건 3년의 근무경력으로 체계나 질서 등 잘 알고 있습니다만은 분명 저의 피해사실에 대해 알고 보고 들은 입장에서 모르는 척 해간다는 사실이 참을 수없는 실현에 연속이었습니다.
동료애나 상관분들에 대해 예우 등 나름 잘했다기 보다는 모자라지 않게 해왔는데 왜 이렇게 까지 박한처우를 받아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네티즌분들을 더불어 여러분,
이런경우 정말 산업재해로 인한 사실임이 분명하고도 증인이나 증빙자료없다는 이유로 부당한 처우를 받아야하는지 너무나도 각박한 입장에 도움을 구합니다.
동국제강이라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정말 좋았고 힘들게 지내온 유년/청소년기에 겁 없이 살아온 과거를 잊게 하는 등 정말 열심히 일하고 배우며 살았습니다.
단 한번도 노력 없는 이익을 바라거나 요구한 적도 없으며 일한 만큼에 대한 이익과 도리로 살아오면서 3살된 저의아들에게 노력을 아끼지 않고 책임을 다하고 절대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 부끄럽지 않는 아빠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혼신을 다하였습니다.
항상 결과에 의존하지 않고 살아감에 진행되는 현실을 인정하는 등 받아들이고 주제를 알고 세상을 배우며 살았건만 왜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는지 지나온 시간이 더욱 제 가슴속에 엉어리지는것 같습니다.
동국제강회사의 노동자로써 피해에 대한 산업재해마저 불이익을 받고 사내 노동부지부장님 등 노동 부위원장님들 마저 왜 이렇게만 해야 했는지 과연 누굴 믿고 의지하고 일해야 하는지요?
도움이 되어주십시요! 아직 아는것보단 모르는것이 많은 사람입니다만은 가르침을 알고 들을 줄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부디 간절한 저의 하소연같은 내용을 보시어 많은 가르침으로 이 험난한 세상에 불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두서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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