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물품 구매시 자동 구매확정 시스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 물품 구매시 자동 구매확정 시스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영상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11-14 21:07:33

본문

안년 하세요..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서 올립니다.

11번가에서 하이원 1차 시즌권 커플패스 56만원을 9/28 결제 하였습니다.
1차 시즌궈을 판매하는 싸이트가 몇군데 있었으나, 할인률을 다져보니, 구매확정후 구매후기작성시
28000마일리지를 주는 11번가가 가장 혜택이 높다고 여겼기에 11번가에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제품상세 설명에는 1차 시즌권 발송이 11월 초에 된다고 명기가 되어있었습니다.

9/28 결제 후 하이원 측에서 등록점보를 입력하라는 문자를 받고 10월 초에 정보입력을하고, 시즌권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11월 5일 하이원 측에서 발송이 시작된다고 문자가 왔고, 11월12일 시즌권을 수령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 11번가에 구매확정과 구매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마일리지 받을려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구매확정이 되어 있는겁니다.
그리고 당연히 28000마일리지도 들어와있지 않았습니다.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인즉 보통 일반사람들이 물건을 받고 구매확정을 해주지 않아서 판메업체들이 돈을 못받아간다고
주문후 일주일 안에 구매확정을 하지 않으면, 시스템상으로 자동적으로 구매확정이 된다 합니다.
그리고 구매확정 후 14일 안에 구매후기를 입력해야 마일리지를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애기를 했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11번가에서 마음대로 구매확정을 일방적으로 할수있냐고..
그리고 구매확정이 되었다고 나에게 연락을 준적있냐고..

저는 시즌권을 11월 12일에 수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1번가에서는 10월 7~8일경에 자동 구매확정 처리가 되고, 그후 2주란 시간동안 제가 구매후기를 작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일리지 적립은 불가하다 합니다.

말단 상담원, 그위에 팀장, 더의상 협의가 되지 않아서 고객지원 팀장까지 전화해서 싸워봤지만,
시스템 상으로 오류가 발생한것도 아니고, 문제가 없기에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다합니다.
시스템오류가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가 불건을 받기도 전에 자동 구매확정 해버리는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너무 얼울합니다. 그냥 쌩돈 28000원 날리고, 그리고 오히려 자기들은 시스템에 문제도 없으며, 불만 처리해줄 의무도 없다 합니다. 다름 쇼핑몰도 자동구매확정 시스템을 다 도입한다며....
하지만 시즌권의 경우는 틀리다고 생각하는데..

도와주세요..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시즌권구입후 구매확정해서 마일리지를 받으실려고 했는데 강제구매확정후 적립고 되지않아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쇼핑몰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시정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22 통신 LGU+ 이광섭 2026-06-15
1521621 식음료 널담 nuldam 홍현수 2026-06-15
1521620 유통 테무(영지농산)031-611-9949

처리중

반품거부
구자연 2026-06-15
1521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소현 2026-06-15
1521618 항공·여행 작은별 여행사 진상해 2026-06-15
1521617 기타 건강한친구들 허은지 2026-06-15
1521616 생활가전 (주)한일의료기 이승종 2026-06-15
1521615 자동차 (주)더파크모터스 최선영 2026-06-15
152161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손강호 2026-06-15
15216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유재민 2026-06-15
1521612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김현숙 2026-06-15
1521611 식음료 샐러드보울 김기현 2026-06-15
1521610 항공·여행 아고다 고객센터 02-6022-2443

처리중

환불거부
권중혁 2026-06-15
1521609 통신 SK브로드밴드 공소연 2026-06-15
1521608 식음료 yukihaonna(대행업체) 장형갑 2026-06-15
152160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조은비 2026-06-15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