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3주, 사용한지 2주만에 첼로케이스 부품 탈락/ 고객잘못일수 있다고 화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지션악기 의정부 ] 구입한지 3주, 사용한지 2주만에 첼로케이스 부품 탈락/ 고객잘못일수 있다고 화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진
  • 조회수 : 210회
  • 작성일 : 26-03-14 11:53:10

본문

첼로케이스를  홈페이지를 보고 전화문의하여, 바로 입금하여 주문하였습니다.
물건을 받자 후기대로 새 냄새가 심하여 방의 베란다에 일주일정도 냄새를 빼었고,
실제로 사용한지는 2주 정도 되었습니다..

첼로 활을 꽂아서 덮어서 고정시키는 마그네틱 덮개가 며칠전 떨어졌다고 3학년
아이가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한번도 사용하지를 않고 아이만 몇번 사용했을 뿐인데
본드가 훤히 보이고 반 정도가 들렸습니다.

초등학생 아이의 물건을 75만원주고 샀는데
이렇게 2주만에 떨어지니 너무 황당하고, 속이 상했습니다.

이틀 뒤, 구매한 포지션 악기 사장님께 전화드렸더니 사진보내달라고하여 전날 찍은
탈락부위 사진을 보내니, 두 군데 어느쪽인지 몰라서 확인해야한다며 다 보이게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시기에 근무중이라 퇴근하고 집에가서 보내드린다했더니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어느쪽이든 A/S가 바로 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위치를 확인하는것도 이상했습니다.

퇴근 후 7:30 경 개인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내드렸으나, 한도안 답이 없으셔서 7:40경 두차례 전화를 드렸습니다. (구매할 때는 핸드폰을 잘 받으시고, 그동안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 받았으며 퇴근후에 연락드린다했으나 알겠다고 하셨으니까  당연히 좀 늦었지만 문제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날 오전까지도 기다리는 제게, 문자 한통 전화 한통 없어 전화를 드렸으나 받지 못하셨고 제 회사 전화로 거니 그제서야 받으셨습니다.
지금 받을 상황이아니라며  이따가 전화를 준다고 짜증을 내며, 산지 얼마안됬다며 제가 불만을 얘기하자 제가 말하는 도중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셨습니다.

다시 전화를 주시더니 왜 자꾸 급한것도 아닌데 밤에( 7시 40 분경) 전화를 하며 왜 그 밤에 전화를 했었냐고 하고, 주말에 왜 전화를 하냐고 짜증을 내었습니다.

홈페이지와 네이버 검색하면 모두 영업중이라고 나오고 토요일 근무시간이 엄연히
기재되어있어 전화를 했다고 하니, 그렇다고 내가 전화를 받아야 할 의무가 있냐고  짜증을 내더니 기분나쁘게 말한다고 화를 내었습니다. 제 말을 다 무시한 채 본인 화를 고성으로 계속 내며  제가 불량일수 있으니 새것으로 교환해달라고 하니

원래 돈을 내야 한다면서 당신이 잘못한거일수도 있는데 왜 그러냐고 화를 내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2주쓰고 떨어지는게... 그 비싸고 아끼는 물건을 탈락되게
썼을까요?? 제가 만지기만 해도 달려와 소리지는데.. 그거 몇번 꼈다 뺐다고 빠졌으면
판매자로서 사과도 할수 있고 마음을 헤아려 급한줄 알아야 할텐데 오히려 고객한테
소리지르며 화냈습니다.

팔았으니 난 이제 그런거 알바아니라는 식의 , 본사에 A/S 요청할 테니
기다리기나 해라는 식의 오히려 적반하장 태도가
정말 황당했습니다.

또한, 판매를 많이 해보셨을테니 통상적인 A/S 과정을 왜 안얘기해주냐 하니
그제서야 직접 본사에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4키로 다되는 어른 키만한 케이스를 매고,  승용차가 없는저에게 대중교통으로 서울에서
인천으로 가라는 황당한 답변이 기가 찼습니다.

자기들이 잘못해놓고 잘못했다는 사람 한명도 못봤다고 소리지르시기에
화를 내어 고발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무책임하고 판매자로서의 기본 소양 및 업무 처리방식에 이 판매사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6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650 기타 법무법인yk 가영 2026-03-17
1494649 기타 한전 박정희 2026-03-17
1494648 생활용품 샤르드 남희숙 2026-03-17
1494647 식음료 마이디데이 플로라필 서지경 2026-03-17
1494646 기타 햇살 담은 곳

처리중

환불요청
김준열 2026-03-17
1494645 생활가전 이스트라 조민상 2026-03-17
1494644 생활용품 이현주한복 양동훈 2026-03-17
1494643 기타 핑골프 AS센터

처리중

핑골프
천도영 2026-03-17
1494642 건설 현대산업개발

처리중

부실시공
김광수 2026-03-17
1494641 생활가전 전자

처리중

올래드TV
차은호 2026-03-17
1494640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거래
양세비 2026-03-17
1494639 휴대전화 핀다이렉트 전태호 2026-03-17
1494638 생활용품 월드크리닝 부산온천SK점

처리중

세탁 불량
한종숙 2026-03-17
1494637 생활가전 한일의료기 하지혜 2026-03-17
1494636 생활가전 홍진테크주식회사 이다빈 2026-03-17
1494635 유통 예가창 명시연 2026-03-17
1494634 기타 크림KREAM 장동민 2026-03-17
14946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632 기타 고객을 고발합니다 석윤하 2026-03-17
1494631 기타 세계주류 서울대입구 김형근 2026-03-17
1494630 기타 아름드리홈 차영진 2026-03-17
1494629 기타 의정부 성모병원 고정분 2026-03-17
1494628 식음료 스타벅스 김민주 2026-03-17
1494627 기타 컴패니온 양지연 2026-03-17
1494625 기타 하이파킹 허양미 2026-03-17
1494622 생활용품 압도overwhelm 이한빈 2026-03-17
1494620 생활용품 컴패니온 양지연 2026-03-17
1494618 항공·여행 아고다 서승희 2026-03-17
1494617 생활가전 스메그 SMEG KOREA 김시은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