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견 분양받은 직후 질병에 따른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완견 분양받은 직후 질병에 따른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순
  • 조회수 : 1,877회
  • 작성일 : 12-06-24 00:41:42

본문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 가겠습니다.
6월 19일날 밤9시경에 2개월된 닥스훈트 강아지 수컷을 구매했습니다. 물론 겉보기에는 이상없어 보였습니다. 집은 인천이지만 서울에서 애완견을 분양 받았습니다. 거리는 자가용으로 45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분양받은 후 바로 집에 갔는데, 집에 도착하자 마자, 강아지가 설사를 했습니다. 받은 시간부터 두시간정도밖에 되지않은 시간이었습니다.10시 50분 경에 설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부터 점심12시경까지 3번의 설사를 더 했습니다. 또한 코에 노란색깔 콧물이 코에 많이 묻어있었습니다.
바로 분양처에 연락을 해 봤는데, 장소에따른 스트레스일 수 있으니 좀더 지켜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켜봤는데 다음날 또 설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동네 동물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호흡기, 기관지, 장이 안좋다는 결과를 들었습니다.
진단서도 받았고, 병원수의사가 말하기에도 분양받기 전에 질병이 걸렸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진단서도 있구요
진짜 이 며칠동안 가족들이 밤낮 안가리고 모두 강아지를 위해 애썼거든요
바로 저는 가족들과 분양처에 강아지를 데리고 갔습니다. 그런데 분양처에서 하는 말은, 법적으로 허용되는 홍역이나 파보바이러스 같은 질병들에 한에서만 자신들이 책임을 지는 것이지 그 외의 병은 모두 구매자 책임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분면히 분양받은 몇시간 안에 설사를 시작했고, 다음날 아침 분명히 애완견의 이상을 통보햇습니다. 물론 저희의 과실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너무 시간이 짧았고요. 또한 첫 사료도 먹이기 전이라 저희 잘못이라고 생각할 수 조차 없네요. 물론 어떤 것도 먹이지 않았습니다. 물도 안먹였어요.
또한 집에가는길에 에어컨이나 창문을 열지도 않앗습니다. 강아지 감기걸릴 까봐요.
너무 억울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같아선 환불이라도 받고싶은 심정입니다. 치료비 전액을 분양처에서 지원받던가, 아니면 환불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애완동물판매업 관련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따르면 구입 후 15일 이내 질병 발생시 판매업소(사업자)가 제반비용을 부담하여 회복시켜 소비자에게 인도. 다만, 업소 책임하의 회복기간이 30일을 경과하거나, 판매업소 관리 중 폐사시에는 동종의 애완동물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284 기타 유한회사 쿠시케시 김광수 2026-03-26
1497283 기타 엔에이치엔씨 박유민 2026-03-26
1497282 생활용품 크림에서 구매 후 제품 상태 이성규 2026-03-26
1497281 생활용품 행복한나날이 김지영 2026-03-26
1497280 기타 헤어팜증모 한진수 2026-03-26
1497279 유통 홀드앤픽 박민주 2026-03-26
1497278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77 기타 그린하우스 010-2303-0510 송지은 2026-03-26
1497276 생활용품 고양 가구엑스포 이형준 2026-03-26
1497275 기타 그린하우스 010-2303-0510 송지은 2026-03-26
1497274 식음료 비락녹즙 센텀지사 최민지 2026-03-26
1497273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이혜란 2026-03-26
1497272 기타 히어닷컴 김상국 2026-03-26
1497271 생활가전 에이치 공조시스템 정종숙 2026-03-26
1497270 자동차 폭스바겐 박오영 2026-03-26
1497269 항공·여행 에어부산 이동희 2026-03-26
1497268 항공·여행 데루나멤버쉽 윤은주 2026-03-26
1497267 기타 티머니 박옥영 2026-03-26
1497266 식음료 주식회사 두드림 정성근 2026-03-26
1497265 유통 위비앤 황금용 2026-03-26
1497264 생활용품 키친셀러 박종윤 2026-03-26
1497263 유통 이마트 박경옥 2026-03-26
1497262 생활가전 매직쉐프 남순옥 2026-03-26
1497261 생활용품 토리든 김효근 2026-03-26
1497260 통신 LGU+ 유환권 2026-03-26
1497259 서비스 퍼플스 황하태 2026-03-26
1497258 통신 (주)에이치스카이 안재일 2026-03-26
14972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56 기타 (주)한국내츄럴 전지혜 2026-03-26
1497255 유통 service@mail,easyseler.com 이상필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