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비아 불법 판매강 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르비아 ] 에르비아 불법 판매강 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두언
  • 조회수 : 395회
  • 작성일 : 26-03-11 20:42:59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택배반품도 요청없이 갑자기 반품택배요청해서 출근이후에 우체국택배사에서 반송물품 가질러왔다고 연락이 오면 어떻게 주나요?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743 유통 삼다수 홈페이지

처리중

허위광고
구영모 2026-03-13
1493742 생활용품 엄마토끼 아기토끼 이재준 2026-03-13
14937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40 기타 ROSE AND SHOE 로즈앤슈 박은 2026-03-13
1493739 생활가전 (주)유이테크 정미정 2026-03-13
1493737 기타 easyseler 최동석 2026-03-13
1493731 기타 마켓비

처리중

식탁
박영미 2026-03-13
1493728 휴대전화 애플 이지윤 2026-03-13
1493726 기타 이마트24 성수낙낙 이수영 2026-03-13
1493725 서비스 오케이해운 배경호 2026-03-13
1493724 유통 유튜브 틱톡 방송

처리중

가품 판매
이효구 2026-03-13
1493723 기타 쿠팡

처리중

A/S 안됨
도혜성 2026-03-13
1493713 유통 네이버쇼핑 김규라 2026-03-13
1493711 생활가전 LG세탁기(쿠팡) 김민정 2026-03-13
1493710 생활가전 쿡셀 박미자 2026-03-13
149370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707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병남 2026-03-13
1493706 기타 아우토라

처리중

파고라
박은영 2026-03-13
1493702 생활용품 COSTCO 김종관 2026-03-13
1493701 기타 미듬수산

처리중

사기
정주희 2026-03-13
1493700 유통 코튼블랙 황선의 2026-03-13
1493699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선홍 2026-03-13
1493690 생활가전 세스코 박진성 2026-03-13
1493689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669 휴대전화 LG전자 김창환 2026-03-13
1493668 기타 찰스리헤어테크고덕점 염성희 2026-03-13
1493661 건설 조합아파트 김은아 2026-03-13
1493605 기타 휴테크 한련하 2026-03-12
1493604 휴대전화 민팃 김시내 2026-03-12
1493603 기타 0529999999

처리중

대리운전
이홍주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