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D&Shop★ 허위성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오롱★D&Shop★ 허위성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춘호
  • 조회수 : 1,855회
  • 작성일 : 11-12-16 17:07:26

본문

2011년 12월 14일 코오롱 제품의 신뢰를 믿고 등산 의류를 구입하러 갔습니다.
처음간 코오롱 판매점은 신발 사이즈가 없고 희망하는 바지가 있어 구매를 하였고,
두번째 간 매장에서는 희망하는 신발이 있어 구입을 하였습니다.

원하는 상의가 있어 매장을 여러군데 다녀왔지만, 원하는 상의 제품이 전시용품밖에 없었습니다.
매장 내에 전시용 구입은 기분이 찜찜한 지라 똑같은 제품이 온라인 쇼핑몰에 있다고 하여,
온라인으로 검색 하게 되었습니다.

D&Shop 이라는 사이트에 제품이 있어 전화통화로 제품이 있냐고 물어보고 확인차 제품이 있다고 왔습니다.
그렇게 제품이 있다는걸 안심 하고 구입을 15일날 오전에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매장을 돌아 보고 온라인 쇼핑몰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
다음날까지 배송조회를 해보니 발송이 안되어있더군요.


아침에 코오롱 제품 발암물질 20배에 대한 신문내용을 읽은뒤 혹시나 코오롱에 전화하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제품에 대해 발송 되었는지 확인을 하였습니다.
 
D&Shop에서나 코오롱에서나 제품이 아직 출고가 안되어 기달려 달라는 말뿐이더군요.
시간이 지나 오늘 오후에 연락와서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제상황이 저도 어처구니가 없어 제품이 아까 분명히 있다고 해서 매장에서 구입을 안하고 온라인 쇼핑몰로
구입을 하게 됬는데, 하루가 지나서야 먼저 연락온것도 아니고 제가 먼저 연락해서 하는말이 제품이 없다고 하네요.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D&Shop과 코오롱에서 제품이 있다고 해놓고 고객 관심 끌어놓고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는 식이 너무 괴씸합니다. 소비자가 봉도 아니고
제품이 없으니 아라서 하라는 식 본사 규정이 어쩔수없어 아무것도 못한다고 취소해달라고만 합니다.

정말 코오롱과 D&Shop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비자에게 없는 제품을 판매하게끔 해놓고 저는 그제품을 사기위해 여러곳을 돌아 다니고, 겨우야 구입을 하기 위해 확인까지 하고 신중하게 구입한건데,
제품이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하는것은 고객에게 허위성 판매가 아닌가요?

너무 괴씸합니다. 코오롱과 D&Shop은 그냥 제품 올려놓고 없으면 땡이니,
저는 어떻게 그돈을 구하고 힘들게 확인하고 까지 구입한건데,
해결방안도 없이 아라서 하라는 입장입니다.!

허위광고에 저는 도저히 못참겠네요. 이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저또한 법적으로 허위성 광고로 고객 피해를 명확하게 분명하게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코오롱등산제품 구매하셨는데 출고지연으로 배송이 안되는 상태에서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여 취소요청을 해오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코오롱=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590 금융 삼성생명 조운래 2026-03-17
1494585 생활용품 무청집트레이딩유한회사(쿠팡) 최진섭 2026-03-17
1494584 기타 결재대행업체 박주은 2026-03-17
1494583 항공·여행 파이페이모어 전수경 2026-03-17
1494582 유통 (주)쇼우몰 이진우 2026-03-17
1494581 생활가전 풍년 임성귀 2026-03-17
1494580 통신 SK텔레콤 정지민 2026-03-17
1494579 기타 핀크앱 Dhdhd 2026-03-17
1494578 유통 Cyuiz 김서윤 2026-03-17
1494577 유통 인포벨 신헌주 2026-03-17
1494576 기타 테크런 성수점 김대홍 2026-03-17
1494575 기타 바우트

처리중

환불불가
이혜미 2026-03-17
1494574 서비스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평촌점) 이정숙 2026-03-17
1494573 식음료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 정윤재 2026-03-17
1494572 항공·여행 아고다 문가인 2026-03-17
1494571 생활용품 잠비스

처리중

고발
박수짘 2026-03-17
1494570 기타 지엔명품구제 김병래 2026-03-17
149456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7
1494568 기타 비타하우스 장유진 2026-03-17
1494564 항공·여행 Trip.com 남경옥 2026-03-17
1494563 서비스 시원스쿨 김동현 2026-03-17
1494562 생활용품 가구로드 퀸암바텐 유성진 2026-03-17
1494561 유통 카카오쇼핑 최재규 2026-03-17
1494560 유통 알라딘 김용식 2026-03-17
1494558 유통 롯데홈쇼핑 권철은 2026-03-17
1494503 생활용품 Redeel 권재영 2026-03-17
1494491 식음료 롯데 아이스크림 김용근 2026-03-17
1494472 기타 NOL 티켓 최선영 2026-03-17
1494471 식음료 팜보스 김은진 2026-03-17
1494450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박창현 2026-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